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5.9℃
  • 서울 13.5℃
  • 대전 9.6℃
  • 대구 10.8℃
  • 울산 12.4℃
  • 광주 12.9℃
  • 부산 13.1℃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8.6℃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9.4℃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0.2℃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교육

김포교육지원청, 늘봄학교의 새로운 이름 ‘김포늘바라봄학교’로 선정

2024 경기형 늘봄학교 업무지원 모델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사업 추진 중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의 김포 늘봄학교가 ‘김포늘바라봄학교’로 거듭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4 경기형 늘봄학교 업무지원 모델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김포 늘봄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이름을 짓기 위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이름 짓기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름 짓기 공모에는 0~17세 비율이 전국 5위로 학생들의 교육과 보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김포시의 특징과 ‘부모님의 마음으로 돌보고, 선생님의 마음으로 가르치겠습니다’라는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의 늘봄학교 운영방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총 32건의 추천명이 접수됐고, 1차 실무위원 심사를 통해 5개의 이름을 추려내고, 2차 선정위원 심사를 통해 가장 많은 추천수를 받‘김포 늘바라봄학교’로 대상작을 선정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김포 늘바라봄학교’는 늘 학생을 바라보며 함께 해 나가겠다는 김포교육지원청 늘봄학교의 지향점을 잘 담아냈다”는 평과 함께 “앞으로 ‘김포 늘바라봄학교’를 통해 늘봄학교가 성공적으로 자리잡도록 다양한 사업과 홍보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신장2동, 이룸봉사단 '사랑의 다육이 화분'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케이엠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일 지역 봉사단체 이룸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다육이 화분’ 30개(3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3월 저소득 아동을 위한 문화티켓 지원에 이은 이룸봉사단의 연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봄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숙 이룸봉사단 회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초록의 생명력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문화티켓 기탁에 이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이룸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다육이 화분은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룸봉사단은 오산시 소재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유관

화성특례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점검회의 개최... 재해예방체계 강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부서별 사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선·보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와 4개 구청장, 공원녹지사업소장이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부서별 관리시설과 취약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