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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8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

오산 28번 확진자 발생

[9월 16일(수) 09:00 기준]

 

※ 아래 내용은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확진자 발생 정보공개입니다. 현재 기초역학조사 중입니다.

 

✅ 오산 28번 확진자 관련 정보

 

○ 20대 / 여 / 타시 거주 / 동거인 2명

○ 추정 감염경로 : 오산#27 접촉

○ 증상발현 : 인후통(9. 14)

○ 검체채취 :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9. 15) / 자차

○ 검사결과 : 양성판정(9. 16)

○ 격리병원 : 병상배정 요청

 

✅ 조치사항

 

○ 동거인 2명 자가격리(검사결과 1명 음성, 1명 금일 검사예정)

○ 심층역학조사 진행 중

 

※ 위 내용은 추가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습니다.

 

※ 오산시가 공개하는 정보와 상이한 내용을 작성, 게시, 배포하여 발생하는 모든 민·형사상 책임은 해당 주체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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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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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곶동 문화재 보호구역 내 공무원소유 건물 불법 증축 논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1번지 일대에서 현직 공무원(A씨)이 소유한 건물 불법 증축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면적이 20% 이내로 제한되는 곳이다. 그러나 오산시 공무원인 (A씨) 건축주가 건축면적 20%에 대한 허가를 받아 준공을 마친 뒤, 건축물 양측에 추가로 불법 증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근 주민들은 “법을 누구보다 엄격히 준수해야 할 공무원이 오히려 불법을 자행했다는 점에서 실망이 크다”며 “공무원 신분을 이용한 특혜나 묵인이 있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관계 행정기관인 오산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현장 조사와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은 물론 경찰 및 검찰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본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건축주는 (A씨) 이지만 거의 모든 불법행위는 A씨 모친 B씨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이에 대한 오산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번 사안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공직자 윤리와 행정 신뢰도에 적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