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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딸기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운영

□ 사 업 명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딸기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

 

□ 목 적

○ 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을 알려주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진행해 생산성을 높이고, 자립역량을 강화

 

□ 기 간 : 11월 20일, 23일 낮 12시 30분~6시 30분 *2회 운영

 

□ 대 상 : 딸기 재배 농가 (수원시 딸기연구회 회원 6명)

 

□ 내 용

○ 농업 분야 전문가가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가 농가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

- 강사: 박종대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교수(딸기 전공)

○ 주요 컨설팅 내용

- 겨울철 시설하우스 온·습도 관리법

- 딸기양액(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무기양분을 용해한 것) 생육 시기별 급액(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 관리법

- 고품질 딸기 재배를 위한 토양 관리법

- 겨울철 병해충 관리법

- 이밖에 생리장해(병원균과 해충 이외의 요인으로 인해 과일·채소의 변질·부패가 일어나는 것) 등 딸기 재배 관련 노하우

 

□ 기대 효과

○ 겨울철 시설 환경관리 노하우를 활용해 안정적인 딸기 생산

○ 병해충 관리, 동해(농작물 등이 추위로 입는 피해) 예방 등 농가별 맞춤형 처방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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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제4탄> 오산시 지곶동 124번지 일원 불법으로 훼손된 임야 원상 복구 이루어지나~?
오산의 무너진 행정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곶동 12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불법 절토 사건과 관련해, 조사 결과가 전도현 오산시 의원에게 보고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대응을 두고 “제 식구 감싸기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가 된 지곶동 124번지 일원은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보호구역에 해당하는 곳이다. 하지만 오산시가 전도현 의원에게 보고를 124번지는 “문화재 보호구역이 아니다”라고 전달했다. 오산시 전도현 의원은 이를 인용해“문화재 보호구역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글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지역 주민들은 해당 부지가 문화재 보호구역에 포함된 자연보호구역이라는 점을 들어 사실관계 왜곡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미 현장에는 약 15m에 달하는 대규모 절토가 이루어진 상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단순히 절토된 부위를 흙으로 되메우는 방식은 집중호우 시 토사가 슬라이드처럼 밀려 내려가는 2차 붕괴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무리하게 흙을 채우기보다 나무를 집중 식재해 지반을 안정시키는 등 현실적인 복구 계획을 집행할 예정”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