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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늘 낮부터 내륙 곳곳에 폭설, 태풍급 강풍에 -10℃ 한파까지

 

북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와 전국적으로 시속 25~65k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해안가와 산간에는 초속 25m 이상, 내륙에도 초속 20m 안팎의 소형 태풍급 돌풍 예고로 오늘 낮부터 내륙 곳곳에 폭설이 쏟아지고 태풍급 강풍까지 불 것으로 보여 퇴근길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입 간판이나 건물 외벽, 선별 진료소의 천막도 날려버릴 수 있는 위력이라하니 야외 설치된 시설물이 파손되지 않고,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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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주거’ 문제, 중앙정부 문제의식을 가장 발 빠르게 실행!!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수도권 기준 평균 원룸 월세가 70만 원까지 상승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 20만 원의 화성시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등 실질적인 청년 주거비 완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청년 주거’ 문제, 화성특례시가 ‘월 20만 원 장학관·기숙사’로 답하다! 청년주거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강조해 온 핵심 과제다. 도지사 재임 시절 주거비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주택’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으며, 이후 작년 9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주거 문제’를 언급하며, “월세 지원 등 단기적 처방과 함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청년주거 안정’이라는 국정 기조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청년주거 문제를 일시적 지원 대상이 아닌 학업·취업·정주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과제로 인식하고 월 20만 원의 장학관 운영과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공급을 통해 지방정부가 직접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접근은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