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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경기대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 참석

 

수원시의회는 25일 오후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과 지역구 의원 등 7명이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경기대학교 운동장 시설 개선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인조 잔디 설치, 조깅트랙 포장, LED 야간조명시설 및 관람석 차양 설치등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경기대 운동장이 새로 준공됨에 따라 학생들의 체육활동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폭우·폭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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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약 제시!!
화성, 2026년 4월 6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