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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경기대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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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는 25일 오후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김정렬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과 지역구 의원 등 7명이 경기대학교 내 인조잔디운동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경기대학교 운동장 시설 개선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7월부터 인조 잔디 설치, 조깅트랙 포장, LED 야간조명시설 및 관람석 차양 설치등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경기대 운동장이 새로 준공됨에 따라 학생들의 체육활동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폭우·폭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 “쓰레기와의 전쟁, 원칙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야”
 (케이엠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것은 우리의 생활 터전과 지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염태영 시장은 3월 30일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한 ‘4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쓰레기가 가파르게 증가했고 제대로 분리배출이 되지 않은 쓰레기도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분리배출 규정을 어긴 지역의 쓰레기는 최대 한 달 동안 자원회수시설에 반입을 금지하는 등 ‘쓰레기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취지에 공감하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수립한 원칙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 달 22일부터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에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 정지 처분은 수원시와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운영을 위한 주민협약’의 반입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