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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다원이음터도서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수탁운영 개시

4월부터 수탁운영, 도서관과 호흡하는 일상 ‘다독(多讀)임’사업 추진

화성시인재육성재단(김태호 대표이사)은 지난 4월 1일, 다원이음터도서관의 수탁운영기관이 화성시문화재단에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화성시 다원이음터도서관은 지난 2019년 5월 7일 개관해 일일 대출자료가 1,600권에 달할 정도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운영 중에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다원이음터센터는 생활SOC 학교복합화시설 선진 모델로서 연 30회 이상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생활 SOC 학교복합화시설 다원이음터센터와 다원이음터 도서관 운영기관이 일원화되어 화성 시민께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연계성 있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라며, “마을과 학교 그리고 주민을 잇는 이음터의 가치와 철학을 담는 새로운 접근과 활용으로 도서관의 기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원이음터도서관은 ‘나름’과 ‘다름’의 도서관 운영을 통해 배움터·쉼터·놀터의 학습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도하며, 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도서관과 호흡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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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 신학기 감염병 예방·관리수칙 준수 당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해짐에 따라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등 학령기 주요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두 감염병은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 발생이 급증하며 전염력이 강해 교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비말)이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이에 시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질병 조기발견 체크리스트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했다. 감염병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경미한 증상이라도 등교나 등원을 지속할 경우 시설 단위의 집단 발생으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등교를 중지하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는 아이 본인의 회복은 물론 공동체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학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학교의 신속한 대응 그리고 보건소의 전문적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