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오는 26일 오산시 환경사업소에서 대기·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기·폐수배출업소 중 자동차정비업 및 세차업소 11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도장시설 관리 방안 및 세차폐수 처리기술 등 업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 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올바른 환경 의식 함양과 법령 준수 등 환경업무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인허가 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위한 관리 방법 ▲주요 위반 및 적발 사례 안내 등이다. 장현주 환경과장은 “기업의 환경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환경기술인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환경기술인에 대한 꾸준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사업장 관리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기업과 주민이 상호신뢰하고 함께 공존하는 오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청소년발전회에서 관내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하고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산청소년발전회는 야간순찰 봉사 등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조성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학교운영위원 및 활동 이력자 등 총 9명이 활동하고 있다. 오산청소년발전회 이재식 회장은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한 미래의 꿈을 키워가야할 시기에 다양한 이유로 학교 적응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아동의 성장을 저해하는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관내 위기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권재 시장은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민·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아동의 안전과 행복이 보장되는 오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학대피해아동쉼터(2개소) 입소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아동 조기발견 및 아동학대 예방 및 홍보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18일 오산시청에서 이권재 오산시장과 7~9급 MZ세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청렴 의지를 강조하며, MZ세대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사전 설문을 활용한 실시간 응답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시장과 직원 대표 패널 3명이 토론을 주도했으며, 참가자들은 ‘출근 전 가장 고민하는 점’, ‘업무 추진 시 상사와 담당자의 의견이 다를 때의 대처 방식’,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개인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 공직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적극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MZ세대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
(케이엠뉴스) 오산시립미술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 인 오산] 1차 전시가 지난 18일 오산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아트 인 오산]은 오산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를 발굴하여 전시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활동 폭을 넓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25년도 1차 전시는 사진을 통해 아름다움과 감정을 담아내는 박아름 예술인의 사진전이다. 단순히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에 이야기를 담고 관람객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박아름 예술인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사진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순간의 분위기와 빛을 온전히 담아낸 풍경사진뿐만 아니라 예술인의 독창적인 시선이 더해진 작품들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화려한 사진의 색감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 속 장소가 너무 아름다워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아이들과 도서관에 왔다가 전시를 보니 너무 좋았다”등 다양한 시민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산의 예술인을 발굴하고
(케이엠뉴스)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대표 김애리)은 지난 17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구호업무 추진을 위한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는 이재민 구호를 위해 △재해구호물자 정비 △사전구매처 지정 △임시주거시설(총 37개소, 약 11,000명)을 지정·운영하며 태풍이나 집중 호우, 지진 등에 대비하고 있으나, 최근 강조되고 있는 이재민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 등을 고려한 독립적인 임시주거시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23년부터 브라운도트 오산점과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맺고 이재민 구호에 협력하고 있다. 24년 여름 수해로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 민간 임시주거시설에서는 운영 중인 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즉시 전환 제공하여 오산시와 함께 이재민 긴급 구호에 적극 참여하며 이재민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구호를 제공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라운도트 오산점은 오산시와 함께 이재민 긴급 구호 대비에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협조 의사를 밝히며,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욱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에 따라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참여하여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정책 참여기구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관내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2월까지이다. 이날 위촉식 및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위원회 임원 선출 및 연간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식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오산시 청소년을 대표하여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모니터링,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청소년정책제안대회 기획 및 참여 등의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참신하고 적극적인 정책제안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 복지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위촉된 운영위원들과 함께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강현도 부시장의 주재로 부서 관계자, 신규 및 기존 운영위원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복지향상을 위한 운영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위원들은 기관별 지역자원 연계와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례관리 아동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현도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아동이 평등한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
(케이엠뉴스) 오산시가 지난 17일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담당자,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약식 전략환경영향평가서(안) ▲기후변화영향평가서(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기본계획이 적용될 주요 지역과 정비 방식, 기대 효과 등에 대한 시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은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안)은 공람 기간 동안 오산시청 별관 4층 주택과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시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n
(케이엠뉴스) 초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했으며, 초평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이 직접 감자를 심어 오는 6월 수확 후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상규 초평동통장협의회장은 “정성껏 키운 감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초평동장은 “초평동 통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초평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감자 및 고구마 심기,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내 주요 현안과 주민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초평동장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들이 참석해 생활 민원 해결 방안, 공동주택 관리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신축 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통 대책과 행정복지센터 이용 불편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성주 초평동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동주택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