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지난 2월 28일 오산시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활성화 및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위해 선발된 5개 분야 평생교육 활동가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 및 전문가 심사 등 절차를 거쳐 ▲학습브릿지 ▲동 평생학습센터 ▲느낌표학교(5060) ▲징검다리교실 연계 교육과정 ▲홍보서포터즈 5개 분야의 평생교육 활동가를 선발했다. 선발된 평생교육 활동가는 1년 동안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프로그램 운영 및 관리, 교육현장 모니터링, 사업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홍보서포터즈는 백년동행 오산시민대학의 다양한 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안내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오산시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평생교육을 이끌어 갈 평생교육 활동가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여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오산시는 2025년에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오산시 남촌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이하여‘깨끗하고 밝은 마을 만들기’라는 표어를 필두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50여 명과 직원 10여 명이 함께, 궐리사 일대의 공영주차장,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분위기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무단 방치되어 온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뿐만 아니라 상습 무단투기지역도 방문하여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재식 통장협의회장은“새봄을 맞이하여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원분들과 직원분들께 감사하고, 깨끗한 남촌동에 따뜻한 봄이 어서 찾아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바쁘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밝은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내실을 다지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마음곳간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1회 운영되는‘마음곳간 학습동아리’는 대원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소속 직원 8명으로 구성되며 주요 학습 주제는 ▲신규 복지사업 숙지 ▲복지 민원사례 공유 ▲복지 시사 및 이슈 파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인프라 구성 확대 방안 등으로, 실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학습동아리 운영을 직원들 간 협업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업무 수행 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소진 방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정기적인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직원 간 소통과 업무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2025년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2025년 초등학교 1학기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초등학교의 개학기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자 이번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특별단속은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대(08:00 ~ 09:00 / 13:00 ~ 16:00)에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오산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내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도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특별단속 이후에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계도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알리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케이엠뉴스) 택시 야간 운행 활성화를 통한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오산시가 지난 28일 관내 주요 택시승강장에서 택시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차담회를 가졌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역환승센터 택시승강장을 시작으로 오산우체국, 궐리사 일원을 둘러보며 택시운수종사자들을 만나 준비한 차(茶)와 함께 택시 야간운행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며 택시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했다. 이번 차담회는 지난 해 4월 시와 오산시개인택시조합의 업무협약 체결 후 야간운행 활성화에 대한 택시운수종사자들의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개인택시 양수자격 완화 ▲법인택시 처우개선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건의사항들을 공유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 교통체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택시운수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야간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며, “오늘 주신 여러 건의사항들은 검토하여 필요한 사항들은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김상철 오산시개인택
(케이엠뉴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는 지난 27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여성단체 주요 활동 사업의 성과 보고 및 결산과 함께 2025년도 추진 사업 및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여성리더 워크숍, 가정폭력 예방교육, 음식물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홍보사업을 포함한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 했다. 이어서,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 감사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이덕순 대한어머니회 오산시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차미정 오산여성의용소방대장을 새롭게 감사로 선출했다. 정기총회를 주관한 여성단체협의회 강진화 회장은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회원들 덕분에 지난 한해 잘 마무리 할 수 있엇다. 올해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
(케이엠뉴스)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2층 205호 강의실에서 ‘2025년 초평동 문화강좌 강의실 확장 기념식’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초평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공연(우쿨렐레 · 텅드럼) ▲시장 인사말 등이 이어졌다.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2018년 4월 설계가 완료, 같은 해 9월 착공 후 2020년 11월 준공됐으며, 2025년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강의실 확장 개선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실 확장공사는 세교 2지구 개발 및 신축아파트 입주로 인한 민원수요 증가를 대비해 기존 청사 2층 강의실 벽체 철거 및 바닥재‧천장재‧출입문 보강공사 등을 실시했다. 이는 문화강좌 신규 개설 및 강좌 추가 개설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산시는 세교 2지구 개발 및 신축아파트 입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전망되며, 이번 강의실 확장 기념식을 통해 주민편의와 만족도가 증대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순선 위원장이 관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순선 위원장이 관내 저소득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전순선 위원장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기부는 단순히 금전적 지원을 넘어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일이다”라며,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향상에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과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신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소중히 쓰여질 예정이고,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다양한 사회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주민들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오산 먹거리 발굴을 위한 ‘오산 그집 가봤오?’를 통해 오산 맛집 10개소를 최종 선정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오산 그집 가봤오?’는 오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3월 4일부터 1개월간 1차로 오산시 관내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중인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신청을 받는다. 2차로는 오산시민 설문을 통해 자격요건 및 제한사항 등을 확인하여 총 20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3차로 현장평가단이 20개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메뉴와 맛, 창의성, 위생 등의 현장 심사를 하여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업소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주방 위생용품 지원, 오산시 유튜브 및 SNS,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홍보될 예정이다. 고동훈 오산시 보건소장은“‘오산 그집 가봤오?’를 통해 오산의 맛집을 널리 알리고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오산시민과 관광객들이 오산시 음식점을 찾을 수 있도록 맛집 발굴에 힘쓰겠으며, 많은 시민과 음식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격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생후 24 ~ 48개월 미만의 아동을 돌보는 친인척 및 이웃주민에게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양육자와 아동(생후 24~48개월 미만)이 모두 오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당 지급은 돌봄 제공 시간이 월 40시간 이상일 경우 지급되며 아동 1명당 월 30만원, 2명은 월 45만원, 3명은 월 60만원 까지 지원된다. 돌봄을 제공하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은 다른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하지만, 이웃주민의 경우 같은 동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민원 24에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아동복지과 또는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이번 가족돌봄수당 지원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정책을 통해 오산 시민들의 육아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