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센터장 서정애)는 지난 12월 29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따숨 꾸러미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후원품은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따숨 꾸러미로, 관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서정애 센터장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생각하며 직접 만들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핫팩, 다과 등 따숨 꾸러미로 만들어 아이들의 순수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끼며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 주신 후원품은 지역 내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중심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후원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하남
(케이엠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은 하남시 지원으로 추진한 고독사 예방 사업 '바리스타 아카데미 시즌2'와 후속 프로그램인 '커피두리-자조모임'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장년층 이상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10회기 전문 교육과정과 이후 관계 형성을 이어가는 6회기 자조모임으로 구성되어 총 16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커피 이론·실습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이후 자조모임을 통해 핸드드립 실습,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활동 등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유대관계를 형성했다. 사전·사후 척도검사 결과에서도 자기 만족감과 자기 존중감 등 주요 정서 지표에서 개선이 확인되어, 본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가 객관적으로 나타났다. 사업에 참여한 참여자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점에서 스스로가 대견했고, 이 시간이 삶의 활력소가 됐다”며 “함께한 동료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환 관장은 “이번 사업은 자격증 취득이라는 성취 경험과 자조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진건송능기업인회가 ‘진건읍,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행사에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며, 2026년 진건읍 취약계층 마을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광옥 진건송능기업인회장은 “정기모임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연대가 지역 공동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진건송능기업인회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건송능기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회공헌이 지역 복지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 릴레이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진건송능기업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을 위한 마을 복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송능기업인회는 진건읍 송능리 지역 기업인들로 구성된 기업 공동체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의 2026년 거점센터로 평내도서관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I·디지털 배움터’는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 및(AI) 및 디지털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주도 디지털 리터러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경기도 내 2026년 신규 거점센터 2곳(남양주시, 안산시) 중 한 곳으로 지정됐다. 사업 유형은 △AI·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 △AI·디지털 체험존 △강사 파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거점센터는 지역별 교육을 총괄하며, 상시 교육과 강사 파견 교육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남양주 거점센터는 평내도서관 3층에 약 85㎡ 규모의 교육장을 마련하고, 1층 로비에 디지털 기기 체험존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은 고령자, 농어민, 이주여성, 경력단절시민, 취업준비생 등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으로, 맞춤형 AI·디지털 역량 교육과 남양주형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이편한동행 봉사단(단장 이주형)으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 225만 원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편한동행 봉사단은 다산1동 e편한세상다산 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함께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형 단장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이어진 단지 내 자발적 모금 활동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성과”라며 “입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정말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나눔 공동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7일 덕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창훈)과 라온건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소2구역 조합과 라온건설㈜, 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홍창훈 조합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일 대표이사는 “건설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에 동참해주신 조합과 라온건설㈜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덕소2구역 조합과 라온건설㈜은 지난 6일에도 와부읍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트리’ 캠페인에 참여해 쌀 10㎏ 100포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7일 수지구 성복동 성복중학교에 실내체육관 ‘성복관’을 개관 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한기범 농구선수,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창단식에서 말씀드렸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정신을 잘 보여준 표본이 ’성복관‘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성복관‘을 만들었듯이 우리가 정성을 모으면 학생들이 얼마든지 더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며 “이 공간이 배움과 건강이 함께 자라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별처럼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스스로 행복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구김살 없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한기범 선수와 함께하는 ‘희
(케이엠뉴스) 양평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는 지난 6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위원 및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지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남동현 축제위원장은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개군면의 고유한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행사”라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개군면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가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지난 축제의 보완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는 2026년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 정착지원 주택임대사업’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양평군 동부권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용문면, 지평면 등 5개 면에 위치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예비 귀농인에게 1년간 무상 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귀농 초기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동면 쌍학리 리모델링 주택에 입주한 예비 귀농인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귀농인은 타 지역에서 생활하다 양평군에 대한 강한 정착 의지를 가지고 2025년 사업에 참여했으며, 1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농촌 생활에 원활히 적응했다. 거주를 마친 뒤에는 양동면 내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신축 중으로,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본 사업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주거 기반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귀농인은 “양평군의 정책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1년 동안 살아보며 귀농을 준비할 수 있었고, 농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효율적인 자원순환을 위해 지난 6일 관내 단독·연립주택에 음식물쓰레기 무선인식(RFID) 종량기를 설치하며 스마트한 생활폐기물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무선인식(RFID) 종량기 설치는 ‘배출한 만큼 부담하는’ 종량제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공동주택인 아파트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돼 왔다. 그러나 양평군은 아파트 외 일반주택 비율이 세대 기준 82%에 달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가로환경 개선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천면 다리안마을 단독주택 단지(30세대)와 강상면 에벤에빌 연립주택(32세대) 2개소에 각 1대씩 시범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은 선불형 카드(캐시비, 교통카드 등)를 통해 자신의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요금 부담도 완화돼 주민 부담 경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종량기에는 자동 개폐 덮개와 악취 제거 장치가 적용되어 악취 및 미관 문제를 개선했으며, 종량제 봉투 없이 언제든지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어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