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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폐유․폐유기용제 수집 및 폐기물처리시설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발생

2022,08,17,08시34분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 폐유․폐유기용제 수집 및 폐기물처리시설 옥외탱크 저장소에서 화재발생하였다.

이날 화재가 발생 하였다는 신고를 받은 화성소방서는 긴급히 대응 1단계를 발령하여 지휘자 등 소방차 92대 소방 인원 161명을 투입하여 연소 확대 저지 및 발 빠른 대처로 화재 발생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진압 하였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총9기 (950톤) 탱크 시설 중 1기(30톤) 이 전소되었다.

화성시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에 대하여 현재 조사 중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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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대형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오산소방서(서장 한경복)는 지난 30일 가장동 소재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에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 김미정 도의원 등 11명의 내빈 참석, 소방 및 유관 기관·단체에서 인원 161명, 장비 31대가 동원된 가운데 대형재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특별히 이번 훈련은 위험물 누출로 대형화재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 기관 및 지역단체의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소방 및 시청, 경찰, 병원 등 총 12개 기관·단체에서 인원 161명, 차량 30대, 헬기 1대가 동원된 가운데 실시됐다. 훈련은 아모레퍼시픽 사업장 내 위험물 저장탱크 에탄올 주입 중 원인미상의 폭발 및 누출에 의한 화재 및 연소확대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로 운영했다. 단계별 운영내용은 ▶119신고 및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선착대 도착 및 대응활동 중 재난확산에 따른 대응1단계 발령 ▶대응1단계 전면운영에 따른 유관기관 응원요청 ▶대형재난 발생에 따른 대응·수습 및 종합방수 ▶지휘권 이양 및 복구활동으로 이뤄졌다.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은 “나날이 다양해지는 대형재난 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