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0℃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0.9℃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경기도교육청,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특수교육 실현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앞장설 것

경기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케이엠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7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대상 상반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통합교육 및 현장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 특수교육의 이상을 현장 특수교육의 일상으로 만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사람들의 세상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면과 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운영해 450여명이 참석했다.

오늘 행사는 임 교육감의 특강을 시작으로 경기 특수교육 정책 강연 특수교육지원센터 역할 강화 제고 방안 협의 지원센터 교사의 삶 공감 토크 시간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특수교육 정책이해와 지역별 특색 있는 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바르게 성장하는 특수교육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서 힘든 일도 많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에 보람과 가치를 느낀다.

오늘 워크숍에서 다양한 사례 나눔과 정보 공유의 기회가 있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강에 나선 임 교육감은 “사회가 같이 발전하려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사회 공동체의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보호자가 학교와 센터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부족한 인력과 재원 마련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와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 대상자의 여러 문제는 그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고 이해해 보면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소명을 갖고 학생을 위해 힘쓰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체제 구축 특수교육대상학생 서비스 지원 일반학교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현재 도내 25개 지원청에 총 32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기획

더보기
오산소방서-오산한국병원,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 위한 MOU 체결 !!
오산소방서(서장 장재성)는 2026년 2월 6일(금), 오산한국병원과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정갈등이 일부 해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증 응급환자의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실 미수용 문제에 대한 법률 개정과는 별도로 지역 소방과 의료기관이 긴밀히 소통·협력하여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을 확보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원활한 119구급활동을 위해 오산소방서가 선제적으로 대처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도 분류 Pre-KTAS 1·2단계에 해당하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해 우선 수용 체계를 운영한다. 복잡한 병원 수용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전에 합의된 이송 원칙을 적용해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또한 1차 응급처치 이후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이 필요한 경우, 구급상황센터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협력해 전원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환자에게 중단 없는 치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간담회 및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의 병원 선정 기능 활성화, 구급대원 교육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출판기념회 구름 같은 인파로 대성황...!!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각계 주요 인사들의 축하 속에 2월 7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는 물론 종교계와 교육계, 언론계 인사들까지 대거 참석, 13,000여 명이 참석해 정 시장의 행보와 비전을 응원했다. 특히 정명근 시장의 초등학교 은사인 곽종무 교사가 직접 축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곽 교사는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했던 제자”라며 “화성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한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용주사 주지 성효 큰스님은 “지역을 위한 헌신과 공공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정이 중요하다”며 정 시장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이대로 쭉~~ 해도 된다고 전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경기도지사 김동연은 “화성특례시는 경기 남부의 핵심 도시”라며 “정명근 시장의 리더십이 화성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도 대거 참석, 강득구 최고위원을 비롯해 추미애, 권칠승, 송옥주, 김승원, 염태영, 문정복, 박정, 전용기, 김영진, 양문석, 의원 등이 축사와 함께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들은 정 시장의 정책 추진력과 지역 발전 비전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