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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양육자 대상‘신나는 우리가족 쿠킹 클래스’운영

 

(케이엠뉴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68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우리 가족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디저트 쿠킹 클래스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4주간 주 2회 1팀씩 소규모 그룹으로 구성해 제과제빵학원에서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휘낭시에와 파운드케이크 등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로 진행된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양육자가 맛있는 빵을 만들며 서로 친밀감을 높이고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즐거운 체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욕구를 파악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2009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만 12세 이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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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특화사업‘언박싱 행복꾸러미 드림사업’실시
(케이엠뉴스) 신장2동은 지역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인 ‘언박싱 행복꾸러미 드림사업’을 운영하며, 장보기 취약가구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정기적인 안부확인으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언박싱 행복꾸러미 드림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구 가운데 마트와의 거리가 멀거나 이동이 어려워 장을 보기 힘든 가정을 대상으로, 필요한 먹거리 중심의 음식꾸러미를 직접 구성해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이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순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매달 4명의 위원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파악된 애로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순선 민간위원장은 “생활 여건상 장보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먹거리를 직접 전해드리며 얼굴을 보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원 대표발의,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4건 본회의 통과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원(도시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됐다. 금번에 의결된 4건의 조례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환경 개선, 위원회 운영 책임성 강화, 공공건설의 투명성 제고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의됐다. 먼저 '화성시 지역생산품 구매 활성화 조례안'은 화성시와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 계약을 추진할 때 관내 기업에서 생산한 지역생산품의 구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조례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리 체계를 구축해 공공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제정됐다. 지속적인 도시 확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