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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경기도교육연구회 연구성과 공유 50%에 불과…보다 확대해야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인규 의원은 11월 20일 열린 제372회 정례회 중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정책국·경기도교육연수원·경기도학생교육원·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원역량 개발을 위해 운영 중인 경기도 교육연구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지원금 증액과 연구회의 활발한 연구공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인규 의원이 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기도 교육연구회 운영 규모는 규모는 503개, 502개, 524개로 조사됐다 경기도 교육연구회는 도연구회와 지역연구회로 구분하며 2023년 기준 도연구회는 141개, 지역연구회는 383개다.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교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 제5조와 제6조에 따라 경기도 교육연구회의 연구결과는 모두 공개되어야 함에도 실제 경기도 교육연구회 홈페이지 상에는 2022년의 경우 도연구회 연구결과가 50% 정도만 공유됐다”며 “일반 교사들의 역량도 키우고 더 나아가 경기교육의 성장을 이루는 디딤돌 역할을 하기에 충분히 의미 있지만 활동이 공유되지 않으면 당초 의미가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연구결과가 공유되지 못한 이유를 꼼꼼히 챙겨줄 것을 재차 당부하며 보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연구회의 활동비 증액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인규 의원은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과 관련해 “계획안에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같은 공간에서 교육을 받는 이른바 ‘통합교육’에 대한 확대 계획이 담겨있다”며 “이를 위한 ‘행동중재전문가’ 등의 정책을 신설한 것에 대해 환영하며 다만 행동중재전문가의 구성 및 각각의 역할에 대해 기획단계부터 특수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줄 것”을 제안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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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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