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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수원 특례시의회, 수원기업 새 빛 펀드 비전 선포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2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수원기업새빛펀드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수원기업새빛펀드가 만들어 갈 기업성장의 비전을 알리고 기업은행, 펀드 운용사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이번 선포식에는 김기정 의장과 기획경제위원회 유준숙 위원장을 비롯한 기획경제위원들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이 날 행사는 ▲수원시-IBK기업은행 상생협약 체결 ▲수원기업새빛펀드 투자협약 체결 및 운용전략 발표 ▲수원기업새빛펀드 비전 선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원기업새빛펀드 투자협약은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의 수원기업에 대한 투자활성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약속을 담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축사에서 “새빛펀드는 단순히 투자가 아니라, 수원시의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여정의 첫 시작”이라며 “수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꼭 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기업새빛펀드는 수원시 출자금 100억원을 포함해 총 2,478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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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