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1℃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6.2℃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정치

안성시의회, 방축산업단지 찬성 측 주민과 간담회 개최

안성시의회는 2024년 2월 22일(목) 오전 9시에 방축산업단지 찬성 측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정열 의장, 최호섭 의원, 이진구 전문위원, 유사라 주무관을 비롯하여 첨단산업과장 정창훈, 도시개발팀장 김학건, 방축리 이장 이원경을 포함한 찬성 측 주민 6명이 참석하였다.

찬성 측 주민들은 방축산업단지가 인구유입, 세수확대, 마을발전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성시가 흔들림 없이 사업을 추진해주기를 바랐다. 또한 산업단지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찬성 측 주민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다.

안성시의회는 찬성 측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안성시의 방축산업단지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안성시는 현재 물량 수요조사 신청단계에 있으며, 향후 물량 배정, 투자의향서 접수, 의회동의, 타당성 의뢰, 입지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가 SK에 먼저 방축산업단지 조성을 요청한 상황이며, 안성시와 경기도가 MOU를 체결하였으므로 우선순위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안성시의회는 또한 반대 측 주민들의 탄원서가 계속 접수되고 있으며, 반대 측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반대 의견을 전달받았다고 전하였다. 집행부에서는 양쪽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안성시의회 해당 지역구 최호섭 의원은 “방축산업단지 개발에 대한 입장으로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당부한다.”라며 “이후 의회동의 절차는 신중하게 검토하여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정보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

‘개업 축하를 나눔으로’...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쌀 700kg 기부
(케이엠뉴스)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이미진 대표와 위영미 기업지원실장,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쌀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라며 “이번 기부가 설 명절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