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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9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케이엠뉴스) 오산시는 8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군 · 경찰 · 소방 등 각급 기관단체장 및 민간위원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산시의 통합방위 대비책, 지역방위작전 및 교육훈련 지원 대책, 지원예비군의 육성 등을 논의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분기별로 개최한다.

이번 4분기에는 관할지역 지역방위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예비군을 육성 · 지원함으로써 유사 시 즉각적인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2020년도 예비군육성지원금을 심의 · 의결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상사태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드론구입 예산이 포함되어 유사 시에는 물론 재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인전투장비체계인 워리어플랫폼 1개 소대분 예산을 지원하는 등 지역방위 위상을 높이고 지역예비군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은“국가 안보 태세 확립을 굳건히 다질 수 있도록 민·관·군·경 유관기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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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 이권재,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사
이권재 오산시장 신년사 존경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희망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정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헌신하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5년은 변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의 진전과 교통망 확충,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시의 미래 비전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성과로 연결되며, 도시의 구조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체감되는 전환의 시기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방향을 논하는 단계를 넘어, 결과로 증명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2026년 시정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중심으로 힘차게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 첫째,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완성하겠습니다. 올해는 오산의 미래를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이 마련되는 시기입니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세교3지구 지구 지정

화성특례시의회,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 참석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025년 12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오문섭·이용운·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예술의전당 건립 과정과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LH 관계자에 대한 시장상 및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 최정원·에녹 등이 출연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1·2부로 나뉘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로비에서는 새해 소망카드 작성과 SNS 회원 가입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자정에 맞춰 송년제야행사 생중계와 카운트다운, 타종 세리머니가 상영되며 개관의 밤을 더욱 뜻깊게 장식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의 문턱이 맞닿은 이 밤, 화성예술의전당의 첫 울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