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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22대 안성시 국회의원 당선인 윤종군, 더불어민주당원과 안성시민 등 450여 명과 함께 봉하마을 참배 성료!

“지난 22대 총선에서 안성시와 대한민국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참배 참여로 이어져”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 윤종군 당선인)는 지난 5월 18일(토)에 안성시의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봉하마을 참배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봉하마을 참배 일정은 오는 23일 故 노무현 대통령의 15주기 추도식을 앞두고 추모와 참배를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 위원회 (지역위원장 윤종군 당선인)는 이날 안성에서 참여한 참배객은 모두 450명 이상이며, 44인승 관광버스 11대로 안성에서 김해 봉하마을까지 이동했다고 전했다.

당일 13시부터 봉하마을 묘역에서 윤종군 당선인과 어린이 3인이 공동으로 대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고, 참배단 모두가 너럭바위 앞에 모여 故 노무현 대통령의 일화와 봉하마을 등에 관해 안내 받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 이후 윤종군 당선인은 故 노무현“대통령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깨어있는 안성시민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권양숙 여사와 접견을 가졌다.

 

또한 일반 참가자들은 15시까지 자유 관람을 진행했다. 일부는 봉화산 부엉이 바위까지 등반을 했고, 대다수 참가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대통령기념관과 대통령의 집을 둘러보며 故 노무현 대통령을 추억하고 추모했다.

참배 행렬에 참석한 A씨는 “처음에 400여 명이 넘게 왔다는 안내를 듣고 반신반의했는데 분향을 위해 줄지어 선 모습을 보고 상당히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차량에 탑승했던 B씨는 “안성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여한 것을 보니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게 실감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안성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인 윤종군 당선인은 참배에 참여한 수많은 인파에 대해 안성과 대한민국의 변화를 바라는 수많은 시민의 바람과 열망이 투표에 이어 참배 참여로 나타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종군 당선인은 지난 총선을 통해 ‘안성시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과 정당이 같을 때만 당선될 수 있다는 안성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깨뜨렸는데, 이번에는 450여 명 참배로 안성 정치사에 새 장을 연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윤종군 당선인은 앞으로 5월에 김해 봉하마을이나 광주 망월동 묘역을 참배하는 것이 안성시 더불어민주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참배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