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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가 13일 오후 3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형 컬처노믹스 창출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안치용 대표를 비롯한 의원 연구단체 회원들과 용인시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에 따르면 용인시는 ▲다양한 자원 활용 가능성 ▲접근성 ▲경제 활성화 등 강점을 갖고 있으나, ▲축제 운영 경험 부족 ▲예산의 한계 ▲지속 가능성 문제 등 약점 또한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용역 수행기관은 용인형 컬처노믹스 창출의 핵심으로 시의 지역 및 문화 특성을 살린 대표성 있는 축제를 만들 것을 제시했다.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 회원들은 연구 결과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용인형 컬처노믹스 활성화를 위한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안치용 대표는 “지난 1년은 열정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를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에 이르는 문화산업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제 1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 개최... 자립 지원 본격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10일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봉담분소에서 ‘제1차 정신건강 주거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내 독립 주거를 희망하는 정신질환자 및 정신장애인에게 자립을 위한 주택과 안정적인 주거를 위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화성시서부보건소 보건정책과를 비롯해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재활시설 사랑밭, 정신요양시설 은혜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범사업의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주거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와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자립 의지가 높고 주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5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거 공간 제공과 함께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사례관리가 지원될 예정이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주거지원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