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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시립푸르지오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수익금 및 양말목공예품 기부

 

(케이엠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시립푸르지오어린이집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 약 103만 원과 양말목공예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시립푸르지오 어린이집 및 함께푸르지오 사회적 협동조합은 작년에 수익금과 양말목 공예품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했다.

 

문정희 원장은 “함께푸르지오 사회적협동조합의 아나바다 행사에서 어린이집 원아, 선생님, 학부모님들이 참여해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원아들이 나눔을 경험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들어간 후원금인 만큼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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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