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이천시 경충대로 2701-32)’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창출하는 곳이다.
특히 매월 ‘이지데이(이룸지기의 날)’를 정하여 비슷한 취미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요술 풍선 만들기(3월) ▲캘리그라피 체험(4월) ▲이천쌀 한과 만들기(4월) ▲보틀 케이크 그림 만들기(5월) ▲짧은 시 경진대회(6월) ▲썸머 네트워킹 데이(7월) ▲반려동물 셀프 케어(9월) ▲보드게임(9월) ▲와인 만들기(10월) ▲빼빼로 만들기(11월) ▲오란다 강정 만들기(11월) ▲윈터 네트워킹 데이(12월) 순으로 진행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이면 누구나 매월 1일부터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들이 공동체 내에서 함께 성장할 때, 그 효과가 매우 크다”라고 하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청년 친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일자리카페를 주축으로 다양한 청년의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