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이천시는 4월부터 관내 공인중개사들을 위한 월 2회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부동산 거래 신고 및 중개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부동산 실무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며 현재 읍면동별 등록된 460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의 개업(소속)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 교육은 현재 토지정보과의 부동산 실거래 실무 및 부동산중개업 운영 업무 담당자들이 강의자료를 작성하여 강사로서 직접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용은 평소 현장에서 실제 부동산 중개업무와 관련 공인중개사들이 궁금해하고 문의가 많은 분야 중 부동산 실거래 신고 실무, 부동산 실거래 정밀 조사, 주택임대차 신고, 공인중개사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이번 실시하는 ‘찾아가는 읍면동 부동산 중개 실무 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신둔면과 백사면을 시작으로 이후 읍면동 교육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개업(소속)공인중개사는 등록지 읍면동 교육 일정 외에도 자유롭게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읍면동별 찾아가는 부동산실무교육’이 공인중개사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나아가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인중개사들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