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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주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케이엠뉴스) 파주시는 오는 26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주정차 위반 등)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과 함께 아파트 및 대형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납세자는 체납액을 납부하고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다. 파주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과 일정 기간 동안 찾아가지 않는 번호판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강제견인, 공매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파주시의 일제 단속의 날 외에도 상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676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해 체납액 3억 5천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신용·체크카드), 자동응답시스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체납 조회 등 자세한 사항은 징수과 기동징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에 체납된 세금이 있는지 확인하고 납부하여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으로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전국 최초로‘단독’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설립 추진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전국 최초로 단독 아이돌봄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센터는 병점 유앤아이센터 지하 1층에 약 181㎡(55평) 규모로 설치되며, 동부권역을 담당하는 본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서남부권역을 위한 부센터는 향남읍 가족만세센터 내에 마련된다. 기존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다른 지자체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가족센터 내 위탁사무로 운영하고 있는 것과 달리, 아이돌봄지원사업만을 수행하는 별도 센터를 설치하는 것은 화성특례시가 최초다. 아이돌봄지원센터에서는 이용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 활동가’ 양성을 비롯해, 서비스 수요자와 아이돌보미 활동가 매칭 등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게 된다. 이번 단독센터 설립은 증가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화성시의 2024년 시간제 아이돌보미 서비스 이용 건수는 월 평균 13,969건, 2025년 2월 기준 서비스 이용 대기일수는 평균 63일에 이르고 있어, 이러한 긴 대기시간을 단축해 신속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맞벌이 가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