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1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학교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학생살핌집중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학교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학교들이 학생 상담 및 교육 활동에 집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노후 시설 개선, 운동부 운영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