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은 모든 임직원이 인권경영을 위해 CEO주관 인권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인권헌장을 2019년 최초 제정하였으며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고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인권헌장 전부 개정을 추진 하였으며 헌장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 UN세계인권선언을 비록한 국내 및 국제법 준수, 성별, 학력, 사회적 신분, 출생지역 등 차별금지, 강제노동과 아동노동 금지 및 아동권리 존중,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 및 협력사의 인권침해 금지,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정책과 활동에 대한 투명한 공개,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사 공동 노력 등을 포함하였다.
인권헌장 선포식은 임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임직원 모두 인권헌장을 함께 숙지하고 인권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이번 인권헌장 개정은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여주도시공사 인권경영위원회(외부위원, 내부위원 구성)를 개최 최종 결정하였다.
임명진 사장은 “여주시 대표 공기업으로 모든 경영활동 과정에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권경영을 임직원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