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흐림동두천 8.3℃
  • 맑음강릉 12.3℃
  • 흐림서울 8.6℃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0℃
  • 구름많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3.5℃
  • 맑음제주 15.0℃
  • 흐림강화 12.2℃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역사캠페인 ‘빛나는 내일’ - ‘제주4∙3’사건 비대면 활동 진행

청소년운영위원회 ‘별’,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알리기 위한 노력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종호) 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병욱)에서는 지난 12일 , 청소년들에게 꼭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인 ‘제주4∙3’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정확하게 알리고 함께 기억하기 위해 ‘빛나는 내일’ 2회기를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별’이 기획하여 운영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제주4∙3’ 사건과 관련된 교육 영상 시청 △‘제주4∙3’ 손 글씨 릴레이 캠페인 후 보고서 제출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조서현(은혜고 2) 청소년은 “내가 알지 못했던 우리나라에 역사들이 너무나 많고 밝혀져야 할 진실도 많다고 생각되었다.”며 “희생당한 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소중한 우리 역사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재호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제주4∙3’사건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쉽게 알지 못했던 역사적 사실을 청소년들에게 많이 알리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의원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은 11월 28일 산타마켓 개막 후 해외 벤치마킹 떠난 이권재 시장 관련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 전예슬 오산시 의원의 성명서 내용이다. 오산시 ‘오! 해피 산타마켓’이 11월 22일 이미 개막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은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5박 7일간 독일 드레스덴·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하는 해외연수를 떠났다. 시장은 이를 유럽 선진사례 벤치마킹이라 설명하지만 이미 행사가 시작된 뒤에야 떠나는 명분이 취약한 해외연수는 행정적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이 이번 일정은 5명에 약 3천만 원이 투입되는 출장으로 효율성과 필요성 모두에서 타당한 근거가 부족하다. 시장은 2022년에도 일본 크리스마스마켓을 방문한 바 있어 유사 유사한 명분의 해외출장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 역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산타마켓은 매년 수억 원대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지역경제·관광 효과 등 실질적 성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2023년 약 7억 원, 2024년 약 4억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도 행사비만 3억 원이 편성돼 있다. 홍보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