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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송옥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전략」 토론회 개최

- 4차산업 및 코로나19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 방안 토론
- 송 위원장 “해외 일거리 확보로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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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송옥주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경기 화성(갑), 더불어민주당)은 5일(목)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4차산업 및 포스트코로나 대비「고용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 일거리 확보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 송옥주 환노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에 따라 해외 취업 여건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해외 일거리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1부에는 발제자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연복 국제인력본부장과 고스디자인 정석준 대표, SK Planet Japan 이정환 대표가 나선다. 이어지는 2부 토론에는 경희대학교 송하중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용노동부 김상용 청년취업지원과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선임연구위원, 한국고용정보원 박가열 부연구위원, 경기연구원 김은경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 행사를 주최한 송옥주 위원장은 “세계 최초 5G를 상용화한 IT인프라 강국인 대한민국은 비대면·온택트로 이어질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가장 준비가 잘 된 국가”라며, “해외 일거리 확보로 우리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국회에서도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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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한다
 (케이엠뉴스) 수원시가 모바일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 운영업체 ㈜같다와 협력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대형폐기물 수거를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수원시와 ㈜같다는 12월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모바일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형폐기물 간편 결제 서비스 앱 ‘빼기’ 도입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스티커를 구입해 폐기물에 부착해 집밖에 내놓거나 수원시대형폐기물 인터넷시스템에서 신고해야 대형폐기물을 버릴 수 있지만, ‘빼기’ 앱을 이용하면 손쉽게 대형폐기물 수거 신청·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내려받아 수거 장소를 입력하고 대형폐기물을 촬영해 등록하면 처리 가격을 산출해 알려준다. 앱으로 처리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폐기물에 신청번호를 적은 쪽지를 붙여 밖에 내놓으면 된다. 또 재활용할 수 있는 중고가구와 전자제품은 전문 중고재활용센터와 연계해 매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빼기’ 서비스는 한 달간 준비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 고재성 ㈜같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