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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수상

“행복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체감도 높은 정책 이끌어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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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23일 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에서 실시한 의원발의 조례 심의 결과,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가 선정되어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성환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는 높은 비용과 대기시간 등으로 응급실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소아 경증환자들이 심야시간과 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어린이병원에 대한 지원·관리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도민 복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조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외의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 등 총 9건의 대표발의 및 223건의 공동발의 조례를 통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차별없는 복지제도 구축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성환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말을 정책으로 펼쳐낼 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며 “행복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필수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케이엠뉴스) 수원시의회 김호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22일 공포돼 시행됐다.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는 조례 용어의 정의 및 시장의 책무 조례의 적용 대상에 관한 사항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필수업종과 관련한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필수노동자 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수원시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의 시행으로 필수업종 선정 및 필수노동자 지원계획 수립에 필요한 경우, 수원시 소재 각 업종의 일반환경, 노동환경, 급여 등 필수노동자 처우에 관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게 됐으며 필수노동자의 노동 조건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조례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의 노동 조건과 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에도 지역사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대면 업무를 지속하며 애써주시는 수원시 필수노동자분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