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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불어민주당 제4기 전국 사회적경제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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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국회본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제4기 전국 사회적경제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서 민주당의 철학과 가치를 사회적경제 정책에 반영하여 추진하는 중책의 위원장에는 민형배 국회의원이 선출되었고 정책위원장 겸 공동부위원장에 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선임되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중앙당 차원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기반을 조성하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하며,
3기 위원회까지 이어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확대하고 더욱 튼튼한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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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채택
 (케이엠뉴스) 수원시의회는 지난 13일 열린 제35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재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특례시 인구 및 규모를 고려해 실질적으로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권, 재정권, 자치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범정부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설치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재식 의원은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 지위를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인정하면서도 어떤 특례를 부여하는지는 명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방의회의 자율적인 조직 구성권과 독자적인 예산 편성권을 최대한 강화해야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하위기관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특례시가 새로운 자치분권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부개정안에 특례시에 맞는 자치권을 명시함은 물론, 보충성·포괄 배분원칙을 기본으로 지역 여건과 도시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사무 이양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

화성시, 동탄제일병원과 ‘굿닥터프로젝트’ 의료지원 협약체결
○ 시 추천 대상자 500명에 부인과 수술 또는 시술 시 본인부담금 50% 지원 화성시는 동탄제일병원과 관내 저소득층에게 더욱 확대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소외계층의 자활의지를 돕기 위한 ‘굿닥터 프로젝트’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4일 동탄출장소 집무실에서 열린 ‘굿닥터 프로젝트’의료지원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의료법인 상운의료재단 김옥숙 이사장, 이필관 행정부원장, 강영모 진료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화성시와 동탄제일병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지원 대상자 등 화성시가 추천하는 대상자 500명에 대해 분만비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을 무료로 해주고 부인과 수술 또는 시술 시 본인부담금과 1인 병실료를 50% 할인해 준다. 건강보험적용 제외 외국인의 경우 분만비 50만 원 할인과 부인과 수술 또는 시술 시 40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저소득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화성시장이 추천하는 월 40명에게는 건강검진 20만 원 할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세대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화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서비스 확장을 통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