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8일 부곡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新 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CEO의 경영혁신 의지를 반영한 공사 당면 문제 해결 방안 모색과 공사의 재무건전성 확보 및 경영혁신 방향을 도출하고 공사의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2달간 임시조직인‘경영혁신 TF팀’을 설치·운영했다. 공사의 미션·비전 등 기존 경영전략 기본체계는 유지하되, 세부적인 전략방향 및 과제를 개선하여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모두 충족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구상했다. 신규 사업 적극 발굴, 재무건전성 강화, 스마트 관리를 통한 재난안전 예방, 친환경 인프라 구축, 조직 역량 강화 등 기존 전략과제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저출산 극복 △데이터 기반 시설관리 추진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 △윤리인권 실천 강화 △신뢰와 협업의 조직문화 정착 등 정부 추진 정책 및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여 새롭게 전략과제를 마련했다. 또한, 경영혁신 방안을 반영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그에 따른 후속인사를 빠른 시일 내 실시하여 공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적인 종합적전략계획을 수립
(케이엠뉴스)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18일 2025년 2월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 이사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사임인원 보고 및 신규임원 승인의 건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의 건 ▲ 2025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 ▲2025년 이사회비 및 후원금 사용 승인의 건 ▲총회일시 및 장소 관련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기타 사항으로는 ▲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개최 ▲의왕시장애인체육회 2025년도 대회 행사 일정 ▲ 의왕시장애인체육회 임원 현황 보고 등이 있었다. 지난해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수영 등 16개의 교실 사업, 게이트볼 등 5개의 종목대회와 한마음체육대회, 가족 캠프와 같은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 회장 김성제 시장은 “2024년 경기도 시군평가에서 교실·클럽운영 평가 1위, 사무국 운영 3위의 평가로 31개 시군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의왕시장애인체육회가 우수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신체적 기능 회복, 장애인 운동선수들의 자립
(케이엠뉴스) 의왕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물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예정이다. ‘사물주소’는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다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하는 시스템으로, 주변에 건물이 없거나 주소 정보가 부족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의 위치를 표시한다. 이번에 부여 되는 사물 주소는 민방위대피시설 154곳, 어린이놀이시설 47곳, 음식판매자동차허가구역 3곳 등 다중 이용시설물 총 204곳이다. 시에서는 주소 부여 예정인 시설물에 대해 설치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사물주소 부여 및 주소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물주소 부여로 주변에 건물 주소가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호 민원지적과장은 “사물주소 부여로 시민들의 사물 위치 파악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 수요에 맞춰 사물 주소 부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의왕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2025년 제1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및 사회복지기관 시설장, 관계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박승우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지난해 시에서 시행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사업의 점검, 올해 시행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및 상반기 시행 예정인 폭력대응 매뉴얼 제작·배포 사업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김성제 시장은“사회복지종사자 노력 덕분에 시민이들이 우수한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며“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처우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좋은 제도와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현대위아 주식회사는 17일 임직원의 뜻을 모은 차량 1대를 의왕시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현대위아 곽호승 커뮤니케이션 팀장, 조영일 비지니스지원팀장 등 현대위아 임직원과 신승희 의왕시 시니어클럽 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현대위아 주식회사 드림카 1대가 의왕시 시니어클럽으로 기부되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곽호승 현대위아 팀장은“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현대위아 임직원들도 관내 후원 차량을 보며 기부활동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기증의 소감을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현대위아 임직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위아 주식회사는‘1%의 기적’캠페인 드림카(Dream Car) 기증 사업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총 28대의 차량을 관내 복지시설 및 단체에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엠뉴스) 의왕시 고천동 소재 롯데케미칼㈜은 관내 취약계층 자녀 대학 신입생을 위해 17일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의왕시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의왕시청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문정식 롯데케미칼 상무(HR부문장)와 임직원, 경기 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장학금은 롯데케미칼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기부금을 내면 회사에서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매칭그랜트’방식으로 후원금을 조성했다. 마련된 장학금은 학업 지원이 필요한 대학교 신입생 30명에게 100만원씩 지원된다. 문정식 상무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기부가 사회의 첫발을 딛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롯데케미칼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효진 사무처장은 “희망이 담긴 장학금이 대학 신입생들에게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해마다 이어지는 롯데케미칼 임직원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지원받는 학생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눔
(케이엠뉴스) (재)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15일 청소년운영위원회‘라온하제’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공개 모집 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13세 이상 23세 이하의 청소년 17명이 참석했고 위촉장 수여, 2025년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온하제’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명칭으로 이번 위촉된 청소년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자치활동을 펼치게 된다. 향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 참여하고 청소년활동욕구조사 발간, 문화의집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비롯한 다양한 기획 참여와 자기 주도적 활동이 예정돼 있다. 김주엽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앞으로 청소년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설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의왕시 청소년 기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설치하여 시설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등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의왕시 부곡동에 소재한 자연숲어린이집이 14일‘사랑의 저금통’을 부곡동주민센터에 기탁하며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자연숲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사가 참석하여 소외계층을 위해 아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저금통을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부곡동 내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사라 원장은 “어린아이들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어린이들의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며 “나눔의 소중함을 배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케이엠뉴스)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위원들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의체 위원인 김홍준 위원(의왕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 김 위원은 부곡동의 특성과 복지대상자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 하여 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위원들의 역할 정립과 주민 참여 확대, 민관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공유했다. 전영배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의왕시 청계동에 소재한 초록꿈어린이집에서 13일 바자회 수익금 22만 6백원을 의왕시 청계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탁금은 1월 16일 어린이집에서 자체 진행한 ‘붕어빵 시장놀이’행사에서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붕어빵 등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명숙 초록꿈어린이집 원장은“이번 기부활동이 우리 아이들에게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경애 청계동장은“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원생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