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은 설 당일인 29일 시청 종합대책상황실과 하남시보건소, 하남정수장, 하남경찰서와 미사 119안전센터 등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 2시 이 시장은 하남시 종합대책상황실을 찾았다. 종합대책상황실은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등 총 8개 반 150명으로 구성돼 연휴 동안 24시간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안전대책반을 방문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서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특히 대설 등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해주어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통대책반을 방문해 귀성객 수송 동향과 주요 사고 처리 현황을 점검한 뒤,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비상진료대책반에서는 연휴 기간 운영 중인 병원과 약국의 현황을 점검하며, 보건 민원 처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아플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24일 관내 995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1월 1일 기준)가 전년 대비 3.96%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평균 상승률은 2.78%(전국 평균 상승률 2.92%)로, 하남시는 용인시 처인구와 함께 도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기준이 되며,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감정평가사가 조사하고, 토지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을 청취한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 하남시는 교산신도시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7.5% 상승한 것을 비롯해, 미사강변도시, 감일신도시,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지역의 지속적인 상승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이번에 발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하남시 토지정보과에서 오는 2월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이의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하남시 토지정보과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
(케이엠뉴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1일 사무국을 비롯한 부설기관(푸드뱅크,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의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예전 하남시 청사를 다시 건축한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내 1층에 법인사무국 및 푸드뱅크, 3층엔 장난감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어 지난해 12월 31일 이전을 완료했다. 그로 인해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개소식에서 이점복 회장은 “새롭게 이전한 공간은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를 넘어, 기관의 사명과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새로운 도약은 터전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성장하는 도시에 걸맞게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부분을 더욱 세심히 살피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소식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시 관계자, 금광연
(케이엠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서 시립별숲어린이집과 함께 지난 1월 21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별숲어린이집에서 '시장놀이'와 텃밭에서 키운 야채들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589,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별숲어린이집 박영애 원장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시장놀이와 텃밭에서 키운 야채들을 판매하여 더욱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시립별숲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지난 22일 감이동 소재 성불사는 명절을 맞아 하남시에 라면 200박스, 떡국떡 200개를 기부하며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하여 선광스님과 불자 3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선광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를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 기부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라면과 떡국떡은 하남 사랑愛 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와 보바스병원은 2025년 1월 20일, 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의 건강 증진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사회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기획했으며, 보바스병원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복지사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사협회 회원과 그 직계 가족, 배우자와 배우자의 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비급여 재활치료 제외한 비급여 항목 본인부담금 및 건강검진비 감면 등의 의료복지서비스 내용을 담고 있다. 이주봉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복지사들은 자신의 건강을 소홀히 하기 쉽다. 이 기회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을 더욱 잘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윤연중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사회복지사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고맙다. 지역사회 전체가 건강하고 활기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으며, 사회복지사들의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대형마트의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 등 6개소로 인명피해 등 대규모 사고 발생 우려가 큰 다중이용판매시설이며 건축, 소방, 가스, 전기, 승강기 등 민관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으로 1월 13일부터 1월 21일까지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피난·대피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의 안전관리 적정 여부 ▲건축물의 구조적 손상 여부 ▲승강기, 전기, 가스 등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등이다. 하남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현장 조치가 어려운 경우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황학용 부시장은 “관계기관에 철저한 직원 안전교육 및 훈련을 당부했으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 5,062가구에 가구당 5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달 3일 기준 하남시에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와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난방비 지급을 위한 예산은 2억 5,310만원이며, 전액 경기도 예산으로 지원된다. 지원은 현금을 개별 가구의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기존에 현금 복지급여를 받는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설 명절 전 복지급여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계좌 확인이 어려운 가구는 지급 계좌 관련 안내 후, 접수 완료 시 2월 중으로 신속하게 난방비가 전달할 예정이다. 계좌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방문하거나 전화로 진행할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난방비 지원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이현재 하남시장은 20일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H2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개발계획 구상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H2 부지는 스타필드 하남 인근 창우동 일원 약 16만 2,000㎡ 규모의 부지로, 당초 종합병원 유치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됐으나 환경평가 등급 상향 조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이후 이현재 시장은 국무총리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장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노력한 끝에, 2023년 7월 국토교통부의 지침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 개정안은 수질 1~2등급지도 수질오염원 관리대책을 수립하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 해제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수질 2등급지로 묶여 개발이 제한됐던 H2 부지의 현안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H2 부지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올해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신장 테니스장 리모델링 공사는 올해 8월까지 준공하고, 신평마을 진입로 도로 개설은 내년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제기한 다양한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답했다. ‘제2
(케이엠뉴스) ㈜더세이프웨이는 지난 16일, 하남백년로타리클럽을 통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차량 1대를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차량은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가정방문 서비스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는 ㈜더세이프웨이 김상우 대표, 하남백년로타리클럽 이수연 회장, (사)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했다. 김상우 대표는 “기탁된 차량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세이프웨이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연 회장은 “이번 지정기탁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