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시민 단체인 ‘양주시민회(회장 최인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4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최인석 회장 및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은 ‘양주시민회’가 자체 성금 활동을 펼쳐 마련한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인석 회장은 “앞으로도 양주시민회가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민회의 소중한 기부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고향, 관계가 깊은 지역 또는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싶은 지역을 선택해 기부하고 기부자에게는 그만큼 세금 감면(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이다.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및 기부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혹은 농협은행 직접 방문을 통해 기부가 가능하다.
(케이엠뉴스) 106년 전 뜨거웠던 독립운동의 함성이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 공원’에서 다시금 울려 퍼졌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1일 오전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 공원’에서 ‘제106주년 3.1운동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독립 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군인, 학생,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조국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기념식은 유족들의 헌화를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가래비 3.1운동 순국기념사업회 이채용 회장의 추념사, 주요 내빈들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되새겼다. 아울러, ‘양주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과 함께 지난 1919년 3월 1일의 만세운동을 재연한 뮤지컬 ‘우리의 찬란한 봄이여’가 선보이게 되며 기미년의 독립운동 당시의 뜨거운 감동을 되살렸다. 기념식의 대미는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만세운동 재현 행진으로 장식했다. 특히, 강 시장을 포함한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복지기관 및 치유 농장 등 17개 소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이번 회의는 치유 농장별 농장 소개, 프로그램 발표, 치유농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관련기관 간 협업 체계를 통한 종합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보급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회의는 농촌 치유 농장의 존재 이유와 기능에 대해 복지기관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양주 시민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치유 농장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5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전에 양주시 및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치유농업에 참가할 복지기관을 모집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소가 신청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28일 양주축산업협동조합에서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후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후광 조합장은 “우리 회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축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축협 조합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협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경기도 양주시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축분뇨 부숙도는 가축분뇨가 퇴비 및 액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거름으로 변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부숙도 검사는 2020년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화됐으며, 축산농가들은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대상은 연 1회, 허가대상은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검사는 퇴비시료(500g)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퇴비부숙도실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결과 통보까지는 접수 후 약 14일이 소요된다.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는 유기물 함량이 부족하거나, 염분 또는 수분 함량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 퇴비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 이에 따라 반드시 부숙도 검사를 받은 가축분퇴비를 사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은 선택사항이 아닌 의무사항으로, 축산 농가가 불이익
(케이엠뉴스) 양주시 장흥면이 지난 27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장흥교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부식과 신규 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 장흥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의 성금을 협의체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 활동에 동참할 신규 위원 2명이 임명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장흥면 마을복지계획 수립 논의가 이뤄졌으며, 올해 추진될 주요 복지사업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계절김치 및 보양식 지원 ▲거동이 불편한 가구 대상 맞춤형 장보기 지원 ▲노후 가전·가구 교체 지원 ▲저소득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임신우 공동위원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 주신 장흥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신규 위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수립된 복지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대학교 입학생 등 총 4명을 선발해 장학 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위원들의 정성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으며 입학생당 각 5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편,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1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미섭 회장은 “청소년들이 항상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살아가는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장학금 활동 등 여러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매년 장학금을 후원해 주시는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더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뿐만 아니라 양주 지역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직장인 또는 학생 등 누구나 사업 제안이 가능하다. 올해 주민 참여예산 규모는 총 20억 원 이내로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제안은 양주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비롯해 우편(양주시청 기획예산과 예산팀) 접수 또는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 부서 검토를 거친 뒤 ‘예산참여시민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오는 2026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의 승인 후 최종 확정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의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 신고가 되어있는 9세부터 18세까지(2007년 1월 1일~2014년 12월 31일)의 여성 청소년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금액을 기존 연 최대 15만 6천 원에서 16만 8천 원 상당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금은 양주사랑카드(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관내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여성가족부의 여성 청소년 보건 위생 물품 지원을 받는 청소년은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온라인 신청 기한을 놓쳤더라도 오는 11월 14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3월 21일까지 ‘산북 도시재생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산북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준공 및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단독·다가구, 다세대·연립주택이며 사업비의 90%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범위는 지붕, 단열, 방수, 도색 등 건물 외부 보수와 담장 및 대문 경관 개선을 위한 보수 등이 포함된다. 시는 신청자 모집 후 집수리 점검단과 집수리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 주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양주시 평화로 1261번길 66에 소재한 ‘산북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의 경관 개선을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가구들이 최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주민의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