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간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가스열펌프(GHP)를 대상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가스열펌프(GHP) 냉난방기 개조 지원사업’에 대하여 3월 4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스열펌프(Gas Heat Pump, 이하 GHP)’란 액화천연가스(LNG)나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을 이용하여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를 말하며, 가동 시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등 다량의 오염물질을 배출한다. 이에 따른 관리 필요성에 따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22.6.30.)되어, GHP가 대기배출시설로 신규 편입(’23.1.1.시행)됐으며 신규시설은 2023년 1월 1일부터, 기존시설은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2024년 12월 31일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설치허가 또는 신고하거나, 국립환경과학원장이 인정하는 저감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올해는 작년 12월 31일까지 허가(신고) 접수를 한 사업장 중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것으로 우려되는 사업장 등 개선계획서를 제출한 사업장에 한해 인증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지
(케이엠뉴스)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5년 어린이 현장학습을 4월 3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현장학습은 마산도서관을 소개하고 사서가 진행하는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서관 내 빅북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빅북은 크기가 커서 시각적인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운영기간은 4월 3부터 6월 26일까지, 하반기는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마산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및 유아자료실에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상반기는 3월 18일(화) 9시부터 6월 13일(금) 18시, 하반기는 8월 19일부터 11월 14일 18시까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관별 모집인원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 등 20인 이내이며 1일 1기관만 접수 가능하다.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월 22일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K-청소년리더'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2025년 활동하게 되는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업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봉청소년수련관에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및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 운영위원회’,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배우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단’, 청소년들이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축제기획단’ 등 3개의 자치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밴드, 댄스, 웹툰, 사진, 수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동아리’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K-청소년리더'는 이러한 자치기구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과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회정서, 의사소통, 협업 능력을 배양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을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중봉청소년수련관은 미래준비형 교육 실현을 위한 창의융합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그에 따른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기술 발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능동적으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같이 만들어 가고자, 창의융합분야에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총 26명의 청소년이 위촉됐다. 이들은 청소년 미래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성 강화라는 재단의 목표 아래 보수· 심화 교육 및 연구 모임을 시작으로 재단 내 다양한 미래 준비형 사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심상연)는 “창의융합전문가양성 과정을 거쳐 지금의 창의융합 서포터즈로 발전, 오직 청소년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불어 김포 관내 모든 학교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 기대하며 앞으로 더 좋은 내용으로 지원해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창의융합전문가양성,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기술 등 청소년 미래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풍무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22일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소속 청소년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친목 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응집력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은 자치기구 및 문화의집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과 더불어 위원·동아리증을 수여했고 워크숍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법적 근거로 구성되는 자치기구이다. 소속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청소년 주도로 기획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연합 위촉식 및 워크숍을 통해 자치기구 청소년과 친해져서 좋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풍무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예술 특성화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행복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풍무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민선8기 김포시가 올해 140억 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는 지난 26일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포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은 7만 7,172명으로 김포시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양적 확대를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김포시니어클럽,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등 4개 수행기관에서 53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3,178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익활동사업·역량활용사업·공동체사업단 참여어르신 500명이 함께 했으며, 1부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성과보고 및 유공자표창, 참여자 대표의 선서문 낭독, 2부는 소양교육 및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고령사회에 접어든 시대, 이제 어르신들의 일자리는 단순한 아르바이트 개념이 아닌 제2의 인생 개막으로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일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노후화된 자동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5년 약 3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5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020대의 지원 물량을 1·2차에 나누어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1차 모집을 통해 약 720대의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 모집 신청은 3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김포시이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김포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차량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가 포함된다. 2025년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 방식이 아닌 1인 1대 우선지원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1인 최대 3대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월 26일 김포시청 구내식당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결산과 2025년 예산안 및 2025년 사업계획 등의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김포시청 구내식당은 2015년 2월에 직영 방식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으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로 하루 이용자수가 평균 520명 정도로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주요 안건 외에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식단 구성, 위생 관리, 운영 효율성 증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시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보다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쾌적한 식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무분별한 불법 입간판 설치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자 2025년 한 해 동안 동지역 불법 입간판 순회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월 26일 운양역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와 협력하여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단속에서 불법 입간판 69개와 풍선간판(에어라이트) 87개를 포함해 총 156개의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다. 풍선간판(에어라이트)의 경우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설치가 불가능한 광고물로, 단속 대상에 해당되므로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3차에 걸친 이번 단속을 통해 입간판 신고사항을 안내했으며, 57개의 입간판이 신고·접수되어 적법화됨으로써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입간판은 신고 절차를 거치면 사용이 가능한 광고물이며, 무단으로 설치할 경우 단속 대상이 된다”라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서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 입간판 단속을
(케이엠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5년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3월 13일 목요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현장학습은 양곡도서관 소개 및 이용 방법, 도서관 예절 교육을 포함하며, 한국국학진흥원의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과 연계해 옛이야기 낭독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원협력사업의 '책 읽어주세요' 활동을 통해 사서 및 자원봉사자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읽어준다. 또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상반기는 3월 4일 9시부터 6월 13일 18시까지, 하반기는 8월 18일부터 11월 14일 18시까지 양곡도서관에 전화접수로 선착순 진행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 단체 20인 이내이며 1일 1기관만 접수 가능하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김포에서 치러지는 만큼,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현장학습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