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6일 남동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99교를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학교 교육 공동체가 문화예술을 함께 향유하며 감수성과 인성 함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자원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나누고 즐기며 배우는 학교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남동중학교에서는 ‘바람의 노래’, ‘버터플라이’ 등의 팝페라 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즐거운 등굣길을 선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학교 예술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인성을 키워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5일, 유관기관들과 함께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구·부평·계양 도서관, 인천삼산 및 계양 경찰서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며, 사회봉사의 교육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든든-디딤’ 프로그램은 읽기, 걷기, 쓰기 활동으로 학생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증진하기 위해 자체 개발된 교육 자료로 △읽기 - 공동체 이해 및 상호 존중, △걷기 - 도서관 및 기관에서 봉사활동과 주변 성찰, △쓰기 - 봉사활동과 걷기를 통한 소감 및 비전 글쓰기로 구성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봉사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교육청, 지자체,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3월 25일, 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및 선도교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된 설명회에서는 유아교육과 어린이집의 이음교육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2024년에는 경인교대, 경인여대와 협력해 인천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및 방과후 프로그램 8종을 개발하고, 인천시청과 협력해 어린이집 행정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KB금융지주와 협력해 유아교육 거점기관 환경개선비를 지원하고, 교육부 사업평가에서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을 기존 21개원에서 33개원으로 확대하고, ‘읽걷쓰 교육’을 기반으로 한 유아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장애 유아를 위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교육 및 보육 현장의 소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인천아이이음’을 활성화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력으로 인천형 유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 40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 제비꽃길 캠페인은 등굣길에 ‘우정’을 상징하는 보랏빛 길을 함께 걸으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활동으로 학생들은 하이파이브, 학교폭력 예방 문구 읽기, 친구에게 엽서 쓰기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인천시교육청이 행사 준비 및 진행을 전담하여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자치회, 학부모회 등 학교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주도적인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2025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상담사 위촉식’을 열고, 학습 상담 전문가 5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학습상담사들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학습 태도와 목표 설정을 지원한다. 교육청 및 각 교육지원청 소속으로 위촉된 상담사들은 학기 중은 물론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의 학습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학습 상담 운영 계획 안내와 우수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상담사들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확대하고, 학기 중은 물론 방학 중에도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2025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 학부모 대상 연수’를 진행했다.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부모회, 학부모 동아리 등 자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 대비 8,100만 원 예산을 증액하여, 학교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당 10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맞춤형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학교 참여 영역 확대와 학교 교육 이해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학부모 놀이 동아리 신설, 아버지 동아리 확대 운영, 우수 활동교 표창 등 다양한 지원 계획을 발표해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연수 시작 전 도성훈 교육감과 학부모 대표들은 '함께 가꾸어 나가는 청렴'을 주제로 공동 서약식을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 활동 성과 공유를 위해 '학부모 읽걷쓰 어울림 한마당'과 연계한 전시, 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부모 참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 자치 문화를 정착시켜나갈 방침이다. 도성훈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공무원노동조합 임원들과 함께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노사문화 우수기관 인증을 기념했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건전한 노사문화 확산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17개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노사문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노조와 함께 포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 전액을 지역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며, 저소득층 아동 교육 및 상담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모범적인 노사문화 선도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인천교육,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노동조합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2025 청년진로멘토단 2기’를 모집한다. 현재 61명이 활동 중인 ‘청년진로멘토단’은 다양한 분야의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매월 온라인 멘토링, 진로 동행 독서, 진로 탐색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치 조직을 구성하여 활동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 진로 교육이 학교 담장을 넘어 청년들과 함께하는 진로 교육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청년진로멘토단과 학생진로멘티단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년진로멘토단 2기’는 모교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로 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이상돈 부교육감이 대학 및 기관과 연계하여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인천신선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인천형 늘봄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5학년도부터 초등 2학년까지 늘봄학교 지원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과 선택형 프로그램 운영, 늘봄지원실 및 공간 환경 개선 등 전반적인 운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안전 관리 방안, 안심 도우미 배치, 출결 관리 시스템과 비상벨 등 안전 장비 보유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앞으로도 모든 초등학생이 안전하게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학교 현장 지원 전담 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도성훈 교육감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관리자, 교사, 일반직, 교육공무직 등 109명으로 구성된 ‘학교 현장 지원 과제 발굴단’ 위촉식과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2024년 특수교육 개선 전담 기구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번 전담 기구는 유·초·중·고 교육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원 단체, 교직원 노조, 교사, 학부모 등 55명이 참여해 설문조사, 면담,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학교 현장 지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행 점검을 실시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