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자연 속 힐링 공간 조성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11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폼을 통해 진행되며, 시민들의 맨발걷기길 이용 의향, 원하는 맨발길 유형, 선호하는 맨발걷기길 스타일, 필요한 편의시설 등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맨발걷기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시 민발걷기길 조성사업은 생활권 인접 17개소 공원에 조성되며, 노선검토를 거쳐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김포시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마련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설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는 김포시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8일까지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과 임산부들의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연간 40만원(자부담 20% 포함)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며, 2024년 1월 1일 이후로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신청 가능하다. 기간 내 신청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4월 중 추첨을 통해 1,20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임산부는 당해 12월 15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선택해 자부담 20% 결제 후 배송 받을 수 있다. 두정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김포시의 임산부들에게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세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유도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김포시 임산부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촌읍 양곡리 1331번지에 위치한 양곡기쁨공원(양곡제4근린공원)의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양곡기쁨공원은 2011년 조성된 산지형 공원으로, 주요 시설인 목재데크 산책로와 야외 운동기구 등이 노후화되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보수 요청이 있었으며, 이번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공원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원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금번 시설 개선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공사 기간 동안 원활한 사업 추진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산책로가 일시 폐쇄된다. 또한, 공원 일시 폐쇄에 대한 안내문을 공원 입구와 주요 시설물에 부착하여 이용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5일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늘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앞서 김포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 전면시행을 위해 31명의 늘봄행정실무사를 배치했고, 이번에 10학급 이하 공립초등학교에 늘봄업무보조를 1명씩 배치하면서 단위학교의 늘봄학교 업무부담 경감에 앞장고 있다.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는 학교현장에서 기존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는 늘봄학교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비대면 연수는 공개경쟁채용으로 선정한 9명의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의 이해, 강사관리, K-에듀파인 활용법 및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처음하는 업무라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의 이해 및 학교회계 실무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늘봄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늘봄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해 늘봄학교가 김포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도
(케이엠뉴스) 양곡도서관은 지난 21일,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독서교실 ‘씽씽! 겨울나라로 떠나는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기와 독후활동, 체험활동을 융합한 행사로 총 3일에 걸쳐 2시간씩 진행됐다. 1차시는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를 읽고 독후활동을 한 후, 가위바위보 시합을 했고, 2차시는 ‘운동이 최고야!’ 도서를 읽고 릴레이 퀴즈를 통하여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웠다. 마지막 차시에서는 겨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스 스케이팅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지막 차시까지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여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앞으로도 책을 더 읽고 싶다. 책을 읽고 활동하는 프로그램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양곡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2025년에도 독서진흥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 참여 동화책 발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타로 강좌 ▲반려견 임시대기소 설치 등이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025년 4월 5일 시행되는 제1회 검정고시를 대비하여 모의고사를 실시 한다. 이번 모의고사는 김포시 학교 밖 청소년(중졸, 고졸 검정고시 응시 대상자)을 대상으로 2025. 3. 15 시행되며, 접수는 센터에 등록된 청소년 또는 등록을 희망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의고사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3월 13일 18시까지 온라인 접수(QR코드 참고)를 완료해야 한다. 본 모의고사는 학업성취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기회를 제공하며, 실제 검정고시 시험과 같은 환경(OMR 카드 사용, 시험시간 운영 등)에서 진행되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시험 전까지 중졸, 고졸 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문제 해설 강의 및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글로벌 관광명소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애기봉이 개관 3년만에 50만 관광객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이뤄낸 야간개장과 스타벅스 유치에 힘입어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올해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 확대를 지속 추진해 세계적 관광지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각오다. 김포시는 지난 23일 누적 방문객 50만 명을 돌파했고, 행운의 50만번째 방문객이 김포시민 가족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7월 개관 이후 3년만의 결실이다. 50만 관광객으로 선정된 이들은 뜻밖의 축하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우리 가족이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 김포시민으로서 글로벌 관광지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군과의 협의로 야간개장을 이룬 2023년에는 2022년 대비 방문객 수가 약 34.2% 증가한 13만 1,386명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전년 대비 약 44.8% 증가한 19만 234명으로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케이엠뉴스) 민선8기 김포시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소통하는 2025년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어진 이번 인사회는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포시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연중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월부터 5월까지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6월부터 12월까지는 ‘통행시장실’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민들과 소통할 방침이다. 또한 7월에는 ‘시정 설명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9월부터 10월까지는 야간 시간대에 ‘통통야행’을 운영해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각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경과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의견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수립과 집행에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소통은 신뢰받는 행정의 첫걸음”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케이엠뉴스) 김병수 김포시장은 24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병수 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해빙기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철저를 기할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또한, 시민 안전 및 편의와 직결되는 일부 관내 경로당, 어린이 시설, 장애인 시설 등의 노후화를 언급하며, 효과적인 보수를 위한 다양한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아울러, 각종 도시개발사업 등 추진 시 김포만의 차별화된 특색과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다양한 요소 반영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김포시가 청년친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병수 시장은 서울 5호선 연장 사업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등 시민편의 증대를 위한 주요 시정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들이 지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의 슬로건과 목적을 담아낼 수 있는 아이디어 제안으로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슬로건의 정체성을 나타내며, 연간 프로그램 및 본 행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및 홍보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아이디어 응모는 2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행사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 김포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6편의 우수제안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결과는 5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를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