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4일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제11회 글꽃학교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초등학력 인정 과정을 이수한 성인 학습자 10명이 졸업장을 받으며, 그간 노력의 결실을 인정받게 됐다. 신승호 교육문화국장은 졸업생들에게 졸업장을 전수하고, 특별히 성적이 우수한 3명에게는 학력우수 상장을 전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가족도 함께해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글꽃학교는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초등학력 인정 과정을 통해 학습자들이 정식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끝까지 학업을 마치신 졸업생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여 모두가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이 꿈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025년 2월 24일(월)에 5급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폭력예방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88명이 참석하여,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사례중심의 설명 및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최근 처벌이 강화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대한 내용도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포시는 간부 공무원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별도 실시함은 물론 오는 5월에는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속적인 사례 중심의 폭력 예방 교육으로 직장 내 성차별적 관행을 없애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김포시가 되도록 노력하
(케이엠뉴스)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어린이 예술 감수성 발달과 직업 체험 등의 경험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학교 도서관 8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예술 도슨트 프로그램’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4월부터 8월까지 기관별 2회씩 총 16회의 수업을 진행한다. 주요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으로 1차시 예술 작품에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예술이 뭐예요?’와 2차시 어린이 도슨트 체험 수업인 ‘교실 전시회, 우리는 도슨트’로 구성이 되며 ‘서울시교육청’, ‘예술의 전당’ 등지에서 다년간 예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즐거운예감의 대표인 임지영 강사가 전담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기관 담당자가 신청서를 작성, 오는 2월 28일 오전 9시부터 3월 14일 오후 6시까지 김포시 마산도서관(김포시청 교육문화국 도서관과)으로 공문을 제출하면 된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 예술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경험으로 아이들의 예술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됐으면 하고
(케이엠뉴스) 교육특구와 자공고 선정 등 김포 교육의 대형 호재를 이끌어낸 민선8기 김포시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포시는 지난 21일 김포시 교육발전을 위한 학부모회장협의회 정담회를 갖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최근 대전 초등생 사건과 관련, 교육현장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이 높아져 학생의 안전을 강화하고 학부모들의 우려를 덜고자 마련된 자리로, 주로 학교 안전 강화에 대한 시 주요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육문화국장, 교육청소년과장, 교육자치팀장 등 시 교육관계자와 학부모회장협의회 임원진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는 학교 환경 안전 강화를 위해 특화돌봄센터에서 초등학생 등·하교 안심동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내달 말까지 개학기 학교 주변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는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 및 노후된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에 전년 대비 3억3천만원 증가된 18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특히, 통학버스 임차운영비 지원에 152% 증가된 예산을 지원, 학생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해 10월 25일부터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위원회 구성과 운영, 분쟁 조정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층간소음관리위원회는 층간소음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고 조정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 공동체 활성화단체 추천인, 관리사무소장 등으로 구성된 주민자치조직으로 층간소음 민원 청취 및 사실관계 확인, 분쟁의 자율적인 중재 및 조정,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위원회 구성원은 올해 2월부터 실시하는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조정교육’을 매년 4시간(온라인) 이수해야 한다. 한편 김포시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자문’을 통하여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법 ▲층간소음 단계별 대응절차 ▲층간소음 갈등 조정 요령 ▲협의·조정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실무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등 자체 역량 강화 및 위원회 구성,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아울러, 관리주체 또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통해서 분쟁 해결이 어려운
(케이엠뉴스) 김포시농업전문경영인회는 지난 2월 21일 내유농원(대표 조은미)에서 김포시농업전문경영인회 회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 김포시농업전문경영인회 운영계획 및 활동방향 논의, 회원별 농장 활용 농업인・시민 대상 강의, 체험, 멘토・멘티 활동 실적 발표, 금년도 활동 계획 등에 대한 정보공유 시간을 가졌다. 현장학습으로 2024년에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으로 선발된 내유농원(대표 조은미)에서 생산량 증대, 경영비 절감, 안정적 유통, 농업경영 관리, 활동계획 등에 대한 농장운영 사례 발표 및 관상용양치식물(고사리류) 재배・관리법에 대한 학습을 진행했다.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경기도내 생산, 가공, 유통, 상품화 등 해당분야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우수 농업인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선발하여 인증패・현판 수여, 신기술보급사업 자격부여, 연수 지원 등의 혜택이 있으며 김포시에는 16명이 농업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하여 농업인들에게 성공 의지를 갖게 하고 농촌 활력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시농업전문경영인회 양진모 회장은 “경영인회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청년들의 취업률을 제고하고, 사회 발돋움의 촉진제 역할을 하고자 ‘2025년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2월 26일부터 11월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 은 멘티의 적성과 성향 분석을 통해 10개 직무분야의 전문 멘토단을 매칭하고, 세밀한 진로 방향 설정부터 자기소개서 피드백, 면접 클리닉을 통한 이미지 메이킹, 심리적 부담감에 대한 마음 챙김까지 개인별 역량을 극대화시키는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하며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서류 접수를 통해 선정된 청년들은 원하는 운영 방식(대면/비대면 5회)으로 맞춤형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 참여는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 가능하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현장 견학을 끝으로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2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김포시청 및 산하기관 등 16개 부서에서 직장 체험을 진행한 후,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시정제안대회 및 현장 체험 견학 등 소통제안주간을 운영했다. 소통제안주간 첫날에는 시정참여교육 및 종합사회복지관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어 19일에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와 아트빌리지를 방문하여 김포시의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20일에 열린 시정제안대회에서는 8개 팀이 분야별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안, 기대효과를 담은 시정 제안을 발표했으며, 그 중 △시민과 통하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김포 농업 축제 ‘포食축제’, △ 온라인 홍보 활성화 ‘미래도시로 통하는 김포시’ 제안이 우수 제안 3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
(케이엠뉴스)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청소년 진로독서프로그램 진로알려줌(ZOOM) ‘나의 가능성을 우주까지 확장한다’를 3월 15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마산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인 SF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설가를 직업으로 가진 삶, 나아갈 수 있는 방향 특히 SF작가를 위한 첫걸음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다. 강의는 ‘노 휴먼스 랜드’의 저자이자 ‘제3회 창비X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 대상을 수상한 김정 작가가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2월 25일 화요일 10시부터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2월 22일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에서 반려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반려동물 돌봄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반려견의 음식 알레르기’를 주제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수의사가 음식 알레르기의 원인과 증상, 유사한 다른 질병 간의 차이, 진단 방법, 치료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반려견별 맞춤형 알레르기 관리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한 반려인은 “반려견을 키우는 데 있어 알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에 대해 종류별로 상세하게 알게 되어 반려견 양육에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를 동물복지 거점센터로 기능을 확대하여 반려동물 돌봄특강(분기별)을 비롯한 찾아가는 반려동물 보건 상담소(분기별), 행동교정 교육(6회)을 진행할 계획이며,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