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3월 7일까지 올해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이란 문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 거리·상권 지역 등 일상 속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하는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경우 관내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은 거리 공연이 가능한 예술인 및 동아리, 동호회 등 예술단체로 소재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18개 단체,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은 58개 단체(예술인)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여 지원신청서를 방문 접수 또는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단체(예술인)의 공연 수행 능력 및 관련분야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오는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
(케이엠뉴스) 양주시 회천1동이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가 덕정역 시가지 일원에서 마약퇴치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중독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다양한 연령층에서 마약 중독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캠페인에는 회천1동 한국자유총연맹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거리행진과 함께 덕정역 앞에서 마약 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운선 분회장은 “마약 중독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올해부터는 캠페인을 격월로 진행해 마약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성철 동장은 “마약 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며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은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남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남면 정찬우 이장과 옥정2동 이채현 통장이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찬우 이장은 매년 남면의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채현 통장은 남면 명예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찬우 이장과 이채현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운구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경기북부 데이터 혁신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섰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법' 제22조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이다.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 10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93.5점을 기록하며 기초지자체 평균 점수인 63.2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데이터 분석·활용 및 공유 부문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개선을 거듭한 결과로 전년 대비 점수가 대폭 상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는 후문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성과이다”며 “분석 결과를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하는 ‘2025년도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자격은 입학일 기준 양육자와 함께 관내 주민등록 두고 있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으로 관외 학교 및 체류지를 양주시로 등록한 외국인 입학생을 포함한다. 신청 방법은 취학아동의 부모 또는 사실상 양육자가 ‘보조금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 통장 사본(계좌 입금용)을 지참하여서 방문하면 된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와 계좌 입금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다음 달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의미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다”며 “입학축하금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양주시가 미래인재를 키우는
(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는 3월부터 매주 목요일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6시 사이에 60분 동안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경기공유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권선욱 양주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은 골든타임 내 신속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응급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0일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빵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소속 정재윤 자문위원이 운영하는 ‘뚜레쥬르 양주덕계역점’으로부터 기탁받은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수영 회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나누며 봉사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빵은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신학기를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응원하고자 ‘새 시작을 응원해! 신학기 학용품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아동센터에 사전 조사 후 지원 물품(크로스백 가방, 텀블러)을 선정했으며 위원들이 지역아동센터 2개 소에 직접 방문하여 직접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대화도 하고 선물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전달한 물품이 등교를 앞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학기 학용품 전달 사업은 5년째 시행되고 있는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들의 학습활동을 격려하고 교육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우리동네 가족 만들기 2:2 결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보호 체계 구축을 통해 소외된 저소득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4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추운 겨울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온정이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체계적인 복지 안전망 구축 및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관내 ‘옥정호수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된 ‘양주시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불법 주정차 단속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릴 위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2년간 활동한 ‘제3기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24회에 걸쳐 총 3,439건의 불법 주정차 단속 의견진술 안건을 심의 처리하고 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정을 도출하는 등 위원회의 역할 정립에 이바지한 바 있다. ‘제4기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는 양주시 차량관리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교통 관련 기관 임직원 및 공무원, 경찰,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3월 5일부터 2027년 3월 4일까지 2년간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정차 단속에 대한 의견진술을 심의하게 된다. 시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GTX-C 노선,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건설 등 대규모 교통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더욱 편리한 교통허브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공정한 교통질서 확립의 중요성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