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좋은 우리 동네 봉사단이 만든 ‘온기나눔 팥주머니 찜질팩’ 120개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거주지 중심으로 활동하는 좋은 우리 동네 봉사단과 강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개인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전달한 팥주머니 찜질팩은 자원봉사자들이 손바느질로 만든 것으로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데우면 20~30분 정도 온기를 느끼며 어깨나 허리, 무릎 찜질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연말연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팥주머니 찜질팩을 관내 복지기관에 전달하여 따뜻한 온기 나눔 으로 힘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8일 오후 4시 하남시가족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보고대회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회원, 어린이집, 영유아가정, 유관기관 등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보육유공자 표창 및 숲생태프로그램 공모전 우수프로그램과 즐거운 우리 어린이집 사진콘테스트 상장 수여식, 사업성과보고 등으로 진행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린이집 및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올해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성례 센터장의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은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이현재시장님과 어린이집과 영유아 가정 및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올해 센터본점, 감일점 설치했고 미사점은 미사노인복지관에 새롭게 개소하여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육아 실현을 위해 직원들과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센터사업에 대한 정보나 이용문의는 센터 홈페이지를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GB, 그린벨트) 내 주민들의 여가 및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야영장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GB 내 야영장 설치는 자격요건과 설치기준 등을 검토해 조건부로 설치할 수 있으며, 시․군별로 설치할 수 있는 물량이 정해져 있다. 하남시는 경기도로부터 GB 내 야영장 설치 물량 6개소를 지정받아 이 중 현재까지 5개소에 대한 사업자를 선정했다. 현재 1개의 잔여물량 남아 있어 이번에 공모방식으로 사업자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GB 10년 이상 거주자 또는 지정 당시 거주자다. 마을공동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부지면적은 1만㎡ 미만으로 '건축법'상 도로기준에 적합한 진입로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자료를 구비해 2025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시청 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하남시는 서류심사를 통해 신청 자격과 사업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월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통지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선정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케이엠뉴스) 하남시가 재가의료급여사업 관련 업무지원 협약 및 사례관리를 통해 재가의료급여 대상자를 발굴․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병원에서 퇴원한 뒤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시에서 의료・돌봄・식사 지원 등 재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7월 전국으로 확대됐다. 시는 지역자원과 협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강동스마일요양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하남지역자활센터 맛드림사업단과 식사지원 협약 ▲하남요양가정방문센터와 돌봄지원 협약을 맺었다. 또한, 사례관리 방문과 회의 등을 진행하며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4명을 발굴했고, 협약기관을 통해 반찬·도시락 배달 서비스 및 이동지원 서비스 등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재가의료급여 지원을 받고 있는 한 어르신은 “돌봐줄 사람도 없고 식사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퇴원할 용기를 주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들이 병원이 아닌 주거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해돋이 명소인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1월 1일에 한해 평소보다 2시간 빠른 오전 7시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하남 유니온타워는 105m 높이의 전망대에서 한강과 미사경정공원, 검단산, 이성산성 등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해돋이 관람 명소로 손꼽힌다. 새해 첫날 일출은 오전 7시 45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하남시는 3층과 4층 각각 100명씩 총 200명을 대상으로 유니온타워 전망대를 오를 수 있는 번호표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번포표를 배부받은 시민들은 지정된 엘리베이터로 3층과 4층으로 이동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께서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신년 해돋이를 관람하며 뜻깊은 한 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1월 1일에는 평소보다 2시간 빠른 오전 7시부터 개방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관광 시설을 개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케이엠뉴스) 하남시는 지난 19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 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현재 시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강금덕 12대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회장, 안동분 아동 및 청소년분과위원장, 안열 총무부장, 최양순 홍보부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중부봉사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현재 시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상황에서 이뤄지는 인도적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꾸준한 활동을 기대하며, 하남시도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해 진행되는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5년 3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며 적십자회비 지로용지는 세대주 및 사업장으로 우편 발송되고, 금융기관 수납, 인터넷, 휴대폰 간편결제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케이엠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난 21일, 하남도시공사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맞이 행사 ‘Merry 감일Ma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Merry 감일Mas’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기위한 행사로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참여 아동의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행사 참여를 통해 가족 간 상호작용 촉진 및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는 아동을 대상으로 선물을 조사하여 욕구에 맞는 선물을 지원할 수 있었으며, 특히 이현재 하남시장과 이정훈 하남도시공사 본부장이 선물을 전달할 산타로 참여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 선물을 지원받은 이주연(가명) 아동은 “제가 받고싶었던 선물이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멋진 신발이 생겨서 너무 행복해요.”라며 함박 웃음을 보였고, 지원받은 아동의 보호자 김정희(가명)는 “기뻐하는 아이를 보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케이엠뉴스) 지난 12월 1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 가정들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나누美 산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이러닝교육원에서 지역 내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성탄선물 10종 세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스마트한 콘텐츠와 플랫폼, 교육운영서비스를 모두 갖추고 법정의무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을 믿고 맡기는 교육위탁서비스 기업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나누美 산타축제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회째 지역 내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풍성한 성탄절을 보낼수 있도록 사랑의 성탄선물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행사에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이현재 하남시장, 미래를사는교회 이상용 담임목사, 윤택일 경기도의원,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김영칠대표, ㈜한국이러닝교육원 조기석대표를 비롯한 하남시장애인단체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을 비롯해 약 10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가했다. 행사진행은 직업적응훈련과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인들의 축하
(케이엠뉴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1인 가구 이웃 유대 강화 프로그램 이웃과 마음을 이음 ‘웃음이음’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웃음이음은 복지관이 위치한 미사신도시에 밀집되어 있는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1인 가구의 관계 형성을 위한 원예교육 12회기 및 보드게임 10회기를 진행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계를 향상하고 취약계층 대상자의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관계 향상과 고독감 감소에 기여했다. 웃음이음에 참여하신 김ㅇㅇ 어르신은 “나만의 반려 식물을 만들고 내가 만든 식물을 이웃에게 전달하면서 이웃들과 더 가까워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너무 기뻤습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 한ㅇㅇ어르신은 “처음에는 낯선 이웃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어려웠지만, 보드게임을 하면서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면서 관계를 쌓을 수 있었다.”며 “처음 만난 이웃들과 쉽게 대화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웃음이음은 노인 1인 가구가 서로 소통하
(케이엠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서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과 함께 지난 12월 19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에서 '사랑의 나눔바자회'을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556,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립감일마크베르어린이집 조은희 원장은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로 더욱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올해 처음 진행된 바자회이자 전달식으로 의미가 특별하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시립감일마르베르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주신 후원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잘 사용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