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공모한 ‘문화사업’에 “양주의 독립운동을 찾아서”가 선정되며 도비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道는 독립운동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지역 중심으로 알리기 위해 시·군 단위 문화예술 사업을 공모했으며 최근 심사를 거쳐 “양주의 독립운동을 찾아서”를 포함한 총 21개 사업을 선정했다. 시는 이에 발맞춰 오는 5월부터 학생·가족 단위 시민 참여형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독립운동가 의복 체험, ▲양주의 독립운동 만세시위지 탐방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조소앙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양주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지속해서 알리고 계승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걷는 양주의 독립운동 유적지’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양주의 3·1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탐방지는 ▲옛 장흥면 사무소, ▲백석읍 사무소, ▲주내면 3·1운동 만세시위지(양주관아 터 왼쪽 現 내아 영역),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 등으로 참가자들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그날의 함성과 의미를 되새길 수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2025년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서’ 및 ‘경기공유학교 거점 활동공간 사용 합의서’를 체결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협력의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임정모 교육장을 비롯해 소속별 관계 공무원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연계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자율]교육자치, [균형]교육협력, [미래]미래 교육을 추진 목표로 삼고 총 8개 과제, 23개 세부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총 2,364.4백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 중 시가 1,864.4백만 원, 교육청이 500백만 원을 부담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3월 관내 회천중학교 1층에 개소 예정인 에듀테크 R&D랩 공간을 구성해 추진하는 ▲에듀테크소프트랩 체험, ▲희망찬 고등학교 만들기, ▲빛깔 있는 교육과정 운
(케이엠뉴스)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양주시청과 함께 지역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 사업이다.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는 ▲자율: 교육자치 활성화를 통한 성장 ▲균형: 지역연계교육을 통한 조화로운 발전 ▲미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8개 과제, 23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교육과정-지역교육자원 연계 체험프로그램 ▷빛깔 있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 ▷미래로 자율동아리 ▷진로심화플랫폼 지원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이 포함된다. 2025년 양주미래교육협력지구의 총 예산은 23억 6천 4백만 원으로, 양주시가 18억 6천 4백만 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5억 원을 지원한다. 이 예산은 양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내실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미래
(케이엠뉴스) 전국적으로 신도시 과밀·과대 학급 문제가 심화하며 원거리 학교 배정이 불가피해지고 있어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부모들의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양주시 또한 관내 회천신도시 거주 학생들이 인근 학교의 수용 한계로 인해 덕정동 내 중학교로 배정받게 되며 장거리 통학에 따른 자녀들의 걱정에 학부모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시가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관내 회천 신도시와 덕정동 내 중학교를 연결하는 통학 버스를 본격적으로 운행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조치로 기존 700번(회암사지 ~ 덕계역) 맞춤형 버스가 700-1번(등교)과 700-2번(하교)으로 분리해 운영되어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73-3번 마을버스의 노선을 회천 신도시에서 덕정지역 중학교를 경유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통학 버스가 원활하게 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회천신도시 입주율 및 이용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 노선도 지속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회천신도시 거주 학생들의 원거리 학교 배
(케이엠뉴스) 양주시 광적면이 지난 19일 관내 산란계 농장 ‘에그트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으로 계란 300판(환가액 18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방문해 전달했으며 건강과 안부를 묻는 등 이웃사랑 또한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범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그트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계란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사업인 ‘슬기로운 나눔생활’의 일환인 ‘설 명절 행복 꾸러미’에 계란 50판을 전달하고 이번에 250판을 추가로 기부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 옥정2동이 20일 관내 기업 ‘다해안전’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백 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 계층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다해안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조성준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윤규 동장은 "다해안전에서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북부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해 전략적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기 양주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대담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시가 20일 오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경자구역 후보지 선정 심사에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다고 전했다. 특히, 차별화된 개발 구상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경기북부의 신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것임을 강하게 부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양주시 경자구역 후보지로 제안된 곳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로 각기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연구개발(R&D)과 첨단 제조업이 융합된 산업단지로 조성되며 지난해 5월 광운대 첨단ICT연구소를 비롯한 11개 기업 및 기관과 입주 협약을 체결하며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의 초석을 다졌다. 이를 기반으로 산·학·연(産·學·硏)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글로벌 우수 기업을 유치해 경기북부의 첨단 비즈니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은남일반산업단지’는 국제 물류
(케이엠뉴스)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 19일 자율방범대장 장경복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경복 자율방범대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 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동장은 “이번 기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해 주신 온정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1동 자율방범대는 취약지역의 범죄예방 활동과 각종 행사 시 다양한 질서 유지와 각종 행사 활동 등 지역 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케이엠뉴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주 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간담회’에 참석해 관내 주요 농정 과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18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이오수 및 이영주 도의원, 시·도 관계자, 농협양주시지부장 및 지역 농·축협장 등 4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 시장은 간담회 참석자들과 함께 관내 농업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하는 것은 물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또한, ▲농업인 정책보험 지원 예산 확대, ▲농촌 왕진버스 추진 ,▲농업기계화 지원사업 지원 건의 , ▲로컬푸드 신규 사업장 설치 기본 요건 완화, ▲우수 축산물 페스티벌, ▲농업기술센터 청사 이전 건립,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수립 예산 반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산재보험료 지원 확대, ▲경기도 농어인 기회 소득 지원사업 도비 지원 비율 확대, ▲경기미 우수단지 농기계 공급 사업, ▲정밀농업 실천
(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 개방의 날’을 맞아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푸른샘유치원과 푸른샘초등학교 첫선을 보였다. 20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 ‘2025년 3월 신설학교 개방의 날’ 행사는 입학 전 신설학교의 교육환경과 시설을 편하게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하여 신설 학교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할 공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한 예비 신입생은 “학교가 정말 예쁘고 빨리 다니고 싶다”는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정모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 소통을 강화하고,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2025년 3월 신설학교 개방의 날’ 행사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신설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