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2.9℃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3.6℃
  • 흐림광주 10.1℃
  • 맑음부산 14.8℃
  • 흐림고창 8.0℃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9.9℃
  • 흐림보은 13.0℃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경제

제3탄 까면 깔수록 드러나는 안성시 공도읍 ㅇㅇ3리 이장의 직권을 이용한 불법과 탈법 도대체 왜??

공도읍 ㅇㅇ3리 이장 A씨 불법건축물 30여 년간 불법으로 잘 사용했으니 폐기물처리는 안성시 가 !? ...

안성시 공도읍 ㅇㅇ3리 이장 A씨는 본지가 지난 10일 안성시 공도읍 ㅇㅇ 3리 이장이라는 직권을 이용한 신 현대판 봉이 김선달!?? 라는 주제와 제2탄 안성시 공도읍 ㅇㅇ 3리 이장 A 씨의 주택과 사업장 앞 80여M에만 인도가 없는 어린이보호구역!! 왜?? 라는 주제로 보도한 사실이 있다.

안성시 공도읍 ㅇㅇ3리 이장 A씨 와 A씨 아버지는 30여 년 전부터 본인 건물 옥상과 건축물 옆에 최근까지 불법으로 건축물을 설치한 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현재까지 유상 임대를 하는 등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안성시 건축과 관계자는 9월5일 이장 A씨에게 10월4일까지 자진 철거 시정명령을 사전통지 하였고, 11월15일까지 불법 건축물을 자진 철거하고 원상복구 하라는 시정명령서를 보냈다. 고 본 취재진에게 전했다.

이러한 사실에 본 취재진은 이장 A씨에게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질문하자 이장 A씨는 이렇게 답했다. 30여 년 전 건물 옥상에 불법으로 건축물을 설치한 것은 사실이다. 옥상에 설치한 건물은 발암물질인 스레이트 지붕을 설치한 건물로 일반인 이 철거를 할 수가 없다. 라고 말하며 안성시 산업팀장에게 철거를 요청했는데 예산을 세워주지 않아 철거를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안성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이장 A씨가 단 한번도 발암물질인 스레이트 철거를 해 달라는 요청을 한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

 

이에 본 취재진이 불법으로 건축물을 설치한 것은 이장 A씨와 A씨 아버지인데 왜 안성시에 책임을 떠넘기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라고 말하자 이장 A는 알았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답했다.

 

이러한 사실을 본 취재진에게 제보한 제보자 C씨 (71세) 는 대동강물을 팔아먹었던 봉이 김선달보다 더한 X 라고 말하며, 임명권자인 공도읍장은 하루빨리 이장 A씨를 이장직에서 물러나게 하라고 힘주어 말하며 만약 이장 A씨를 이장직을 유지하게 한다면 공도읍장을 직무 유기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법적조치 등을 검토하겠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본 취재진이 취재하는 과정에서 이장 A씨의 이장이라는 직권으로 불법과 탈법을 저지른 것에 대한 주민들의 제보가 봇물이 터지듯이 토로했다.


기획

더보기

화성특례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점검회의 개최... 재해예방체계 강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부서별 사전 재해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재해예방대책의 추진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개선·보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중점관리시설 관련 부서와 4개 구청장, 공원녹지사업소장이 참석해 시설별 위험요인과 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지하차도 및 빗물받이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저수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야영장 등 여름철 호우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조치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여름철 호우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부서별 관리시설과 취약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미비점은 신속히 보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