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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양주소방서,『2024년 경기 창의 안전대상』표창 수여

 

(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는 지난 30일 『2024년 경기 창의 안전대상』 유공자로 선정된 ㈜롯데칠성음료 의정부지점 나길수 대리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경기 창의 안전대상'은 경기도에서 재난 예방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장 안전 문화 활성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및 단체에게 주는 표창장으로 2024년 하반기에는 5점(기관 2, 민간인3)이 포상됐다.

 

이날 표창을 수여받은 나길수 대리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재난예방에 기여하고 소방안전관리자로서 직장 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나길수 대리는 지게차 배터리 화재에 대비해 자동확산소화기를 배터리 충전대 상단에 설치해 화재예방 및 초기 대응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소방서에서는 시민이 직접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5년 상·하반기에 거쳐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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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자매도시 안동시 산불 피해 위로 방문...안동시민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전달 !!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이 3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를 방문해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로서 연대의 마음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은 먼저 안동시의회를 찾아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만나 위로의 인사를 전하며 안동시민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민 모두가 안동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이번 재난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오산시의회는 안동시가 산불 피해로 인한 어려움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자매도시로서 함께해 주시는 오산시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큰 위로가 된다. 이러한 연대와 관심이 안동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안동시의회 방문을 마친 뒤 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은 산불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옛 안동역에 마련된 안동 시민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분향을 마친 이상복 의장은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이번 재난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산불진화 헬기 계류장 방문해 봄철산불 예방 및 초기진화에 총력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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