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관내 초등학교 3개소에 입학하는 신입생 56명에게 입학을 축하하는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각 학교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제품을 준비했다.
이날 정배초등학교 입학식에는 위원들이 직접 참석해 신입생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나머지 2개 초등학교에는 입학식 전에 학교 선생님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선물에는 서종면 복지팀 전화번호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희망 가득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서종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서종면은 아이들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높고 따뜻하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합쳐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서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