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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공예트렌드페어" 홍보관 성료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 높은 관심 속 운영

 

(케이엠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2월 1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녩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20회차를 맞이한 '2025 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공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신진 공예, 공예 공방, 갤러리 등을 포함하여 총 311개사가 참여했다.

 

올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이자 도자 산업 혁신을 위한 핵심 사업 브랜드인 ‘나날_NANAL’홍보관을 직접 운영했다.

 

특히,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은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여주시 명장의 작품을 비롯하여 관내 다양한 작품 전시로 많은 관람객의 호평을 얻었으며, 다수의 유통 및 협업 문의가 이어져 향후 신규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여주시에서 개발한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밥솥 제품인 ‘한끼솥밥’은 여주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 밥 시식 행사를 병행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특산물 홍보 성과를 함께 얻을 수 있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주의 우수한 도자기 품질을 비롯하여 관광·축제·농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종합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자 산업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여주시 작품의 체계적인 홍보를 통해 여주의 가치를 제고하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사!!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