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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아동학대" 사건 중심에서 환경 개선으로 대처해야 한다

아동폭력과 학대에 대해 가정의 문제에서 벗어나 국가와 사회의 문제로인식 해결 방안 마련이 필요
부모가 처한 환경, 양육상황, 즉 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는데 관심

서철모 화성시장은 현 아동보호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임원, 도,시장 자격으로 국회에 제언하는 아동보호토론회에 참석하여 서철모시장의 10개월 된 손주 육아의 예를 들어 아동폭력과 학대에 대해 가정의 문제에서 벗어나 국가와 사회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피해 예방과 대처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처한 환경, 양육상황, 즉 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사건 중심의 대처 이전에 가해자 중심의 인식이 필요하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함께 생활하는 가정환경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도 중요한 문제임을 지적했다.

피해아동을 즉각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행정과 시설, 사례 공유와 상담, 대응과 조사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것보다는 통합적인 관리 및 운영이 효과적이라는 점에 대해 화성시 통합상담소 사례를 들어 공유하기도 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보금자리에서 발생하는 학대와 폭력으로부터 아이가 받을 정신적, 신체적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심한 충격과 후유증을 유발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여러 지자체의 사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경찰청 관계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오늘의 토론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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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후원으로 제5기 활동 마무리
(케이엠뉴스) 오산시 제5기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만료일인 2월 24일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2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제5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후원은 제5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김 20박스는 관내 저소득 및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이웃돕기 사업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왔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제5기 위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김소영 대원2동장은 “제5기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