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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영 의원, 대전 노동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 주관

 

(케이엠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은 8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대전의 노동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선임연구원이 타시·도 노동정책 및 선진사례들을 발표했다.

김 선임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및 격차가 더 확산될 것이고 비임금노동자 형태의 노동정책 대상자들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를 고려한 지방정부 차원의 노동기본권 실현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울, 경기, 광주, 충남, 부산 등의 노동정책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간담회를 주관한 오광영 의원은 “대전의 노동정책기본골격을 갖춘 대전시 노동기본 5개년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그 안에서 다양한 노동정책대상자들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의 미조직, 비임금 노동자들이 정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노동정책플랫폼’을 운영해 정책의 폭을 확장하고 시민과 노동이 함께하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사!!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 왔습니다. 변화의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쉬운 길은 사람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말처럼, 화성은 변화 속에서 더욱 단단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화성특례시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의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와 속도에 걸맞은 행정서비스, 생활밀착형 정책이 더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의회는 속도만을 중요시하지 않겠습니다. 열정은 품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방향이 바르다면 속도는 늦어도 결국 도착한다.” 도시의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우선되는 방향을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정의 성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