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1~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및 연천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천소방서 구급대원의 주도하에 각 수업당 30여 명의 인원으로 총 4회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 및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 타임 내에 성인, 영유아 등 연령에 따른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등의 교육으로 2시간 기본과정과 4시간 심화과정으로 분류하여 운영됐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교육 훈련을 통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서며, 또한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원하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까지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연수생이 직접 농업 현장실습을 통해 기초 영농기술을 습득하고 영농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날씨와 계절 등을 고려해 5개월 동안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연수생은 월 160시간 연수를 받게 되며 월 80만원 한도에서 교육훈련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선도농가에는 월 40만원의 한도에서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이때 연수생은 농업인 안전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연천군은 연수생을 먼저 선발한 뒤 4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선도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연천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베트남 동탑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64명과 37명의 농가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연천군은 농가대면식 개최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한국문화의 이해 및 인권보호, 법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는 베트남 동탑성 고용서비스센터 부 반 탄 부센터장, 르 탄 콩 보험실장, 인민위원회 응우옌 티 투 찡 주무관이 참석하여 근로자를 격려했으며,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농가주와 근로자를 환영하는 인사와 더불어 농가주와 근로자를 격려하며 농업인과 근로자의 대면식을 함께 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농가별로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인력을 합법적으로 단기 고용할 수 있으며, 성실근로자 재입국 추천제도가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연천군에서는 농업인들의 농업경영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맞춤형 인력 공급으로 근로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137명의
(케이엠뉴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2025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생활실천 유도하기 위해 스마트기기를 활용,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과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기기(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계 등)을 지급하며 보건의료원의 전문인력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6개월간 비대면 모니터링과 지지메시지 전송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천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3월부터 사전 건강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6개월간 매일 약먹기, 걷기, 혈압측정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부여하여 어르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 능력이 향상되고 건강한 생활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 3월 30일, 부천시 내 사회적경제 활동가, 수리 전문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된 ‘정책 건의 간담회’에 참석해 폐가전 제품의 체계적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고유통, 사회적경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고장 난 가전제품 중 상당수는 단순 수리만으로도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현재는 수리 인프라의 부재와 정보 부족으로 고물 처리되고 있다”며, “스티커 발급 시 제품정보를 등록하고 수거 위치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안은 부천시 차원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사회적경제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성과 공 정경쟁을 모두 확보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박상현 의원은 “주민의 경험에서 출발한 제안을 정책화하고, 공공과 민간, 기술과 복지가 연결되는 순환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경기도가 탄소 감축과 일자
(케이엠뉴스) 양평군 서종면은 서종면 농삼회(친환경농업인연합회, 농촌지도자회, 후계농업경영인회)가 4월 1일부터 4월 2일 양일간 양서농협 서종지점 농기계센터에서 ‘서종면 풍년 기원제 및 볍씨 온탕 소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주표 서종면장, 양서농협조합장, 윤순옥 양평군 의원, 농민단체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해 2025년 한 해의 무탈한 영농과 풍년을 기원했다. 조근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모든 농업인들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고 양평군이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기섭 서종면 친환경농업인협의회장은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양평군의 친환경 농업 발전과 풍년으로 그 보답을 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지평면은 1일 지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평면은 마을 단위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이번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각 행위 금지 및 주민 계도 △산불 감시 활동 강화 △유사시를 대비한 비상 연락망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을별 순찰 강화와 마을 방송 실시를 당부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도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평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에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은 △도담도담 베이비 마사지 △꼬마피카소 △꼬마요리사 △생태체험 프로그램(지역특성화)으로, 지역 내 영유아 문화 체험의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연경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사교육 없이도 부모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양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는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인스타그램, 유튜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엠뉴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물맑은양평 대추연구회 23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농약 안전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들이 농약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농작업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안전 보조구를 지급하고, 농약 안전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올바른 보호구 착용법 ▲농약의 정확한 사용법 ▲안전한 보관 및 폐기 방법 ▲농약 잔류 문제 예방 ▲농약을 다룰 때 필요한 안전 절차 등이 다뤄졌으며,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작업 기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군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농업인들이 실제 농업 현장에서 농약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인들에게 지급되는 보호구에는 ▲농약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농약 방제복 ▲마스크 ▲보안경 ▲장갑 ▲보호 장화 등 다양한 보호 장비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농약 노출을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건강과 농업
(케이엠뉴스) 양평군은 2일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 지원형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읍·면 복지팀장 및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행되며, 의료와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양평군은 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 공동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의료·돌봄 전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통합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할 읍·면 복지팀장, 담당자 등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이해 및 추진 배경 △대상자 선정 방법 △통합 돌봄 창구의 역할 △통합 돌봄 업무 추진 체계 △ 방문 진료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방미현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노인 의료·돌봄 서비스의 효과적인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