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자원봉사자 모집 및 활동 지원, 양 기관 사업 홍보, 센터 임직원에 대한 다양한 혜택 제공 등 양 기관 간의 상호 지원 및 협력할 예정이다. 이용걸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시는 이인영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살기 좋은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센터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에 소재한 178-12베이커리&카페에서 지난 2일 금사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빵을 금사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거수)에 기탁했다. 178-12베이커리&카페는 2022년부터 꾸준히 관내 독거 어르신,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영수증 당 100원의 금액과 전찬영 대표의 사비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을 매년 연말마다 여주시와 금사면에 기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한 빵은 기부자의 의사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에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케이엠뉴스)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신면 협의체 위원들과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숙주나물, 파김치, 순두부 등 밑반찬과 국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마을의 어려운 이웃 4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매주 대신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흘려 봉사하시는 대신면 적십자 회원과 대신면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고 배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대신면 적십자 봉사회, 대신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40여명의 어려운 어르신에게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지난 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뜻깊은 기부가 이루어졌다. 여주시 하동 소재의 농협 직원 김광태씨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0개를 기탁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의 네이버 밴드를 통해 ‘나눔냉장고’ 사업을 알게 된 김광태 씨는 많은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부터 식품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는 특히 예전에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았던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즉시 나눔에 동참하기로 결심했다. 중앙동 ‘나눔냉장고’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식품을 제공하는 지역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된다. 김광태 씨는 이 소식을 접한 후 바로 식료품을 마련해 나눔 냉장고에 기부했다. 중앙동 심우봉 동장은 “나눔냉장고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운영되는 사업으로, 김광태 씨처럼 뜻깊은 기부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지속될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나눔냉장고’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케이엠뉴스) 오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오학동 주민자치센터 및 복지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오학동 주민자치위원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수강생들까지 참여하여 더 깊은 의미가 있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 복지관에서는 사물놀이, 색소폰, 캘리그라피, 벨리댄스, 다이어트 근력댄스, 기타, 퓨전난타, 노래교실, 몸펴기 생활 운동, 요가와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3기 오학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주민투표로 선정된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마당, △여주 패밀리 시네마 사업을 5월 24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오학동민들의 건강한 프로그램 참여를 위하여 힘써주신 프로그램 수강생 및 주민자치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동민들의 편익과 문화생활 고취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여주시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지난 3월 31일 오후 출렁다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여주대대가 함께하여 5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여주시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여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여주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으며, 김근수 여흥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지난 2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 천사가 쌀 10kg 2포를 기부하며 '심쿵 11호'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익명의 후원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쌀을 잘 전달해 달라”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오학동 김병선 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감사하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2025년 1월부터 시작된 오학동의 '심쿵'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기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11명의 ‘심쿵’ 기부 천사가 탄생했다.
(케이엠뉴스) 여주시 여흥동은 지난 4월 1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여흥동수변지역 주민장학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여흥동수변지역주민장학회는 여흥동 수변마을(멱곡1통 외 7개마을)에서 인재육성을 통해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운영에 따른 각종 행위제한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하고자 지난 2014년 광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하여 출범했으며, 2025년도에는 수변마을 우수학생 2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유능한 인재로 양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이 확충되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황승용 이사장은 “이번 장학생들이 여주시와 이 나라의 귀한 일꾼이 되길 바라며, 여흥동수변지역주민장학회가 더욱 발전하여 앞으로도 여주시 인재육성의 과업에 중요한 부분이 되고 싶다.”고 했다.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완강기, 경량칸막이, 대피공간 등 피난시설 활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공동주택 거주자의 화재 대피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동주택에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를 돕는 다양한 피난시설이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비상시 발로 차거나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파손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대피공간은 화염과 연기로부터 일정 시간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완강기는 고층에서 로프를 이용해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사용법 숙지가 필수다. 특히, 완강기는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 전 로프가 몸에 단단히 고정됐는지 확인하고, 벨트를 착용한 뒤 창문을 통해 천천히 내려오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위치를 확인하고, 대피공간의 내부 구조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파주소방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피난시설 안내문을 배포하고, SNS 및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유경환 화재예방과장은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케이엠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