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4일 평택시 송북동 다문화 4가정 16명에게 고향 방문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생활 형편이 여의찮아 고향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고향 방문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 김기학 지부장은 “오랜만에 방문한 모국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고, 다문화가정이 국내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고심하겠다”라고 밝혔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취약계층이 없는 송북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조손가정 장학금 및 신입생 입학선물 지원, 홀몸 어르신 나들이,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관내 초등학교 7개교(송탄3, 평택2, 안중2) 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14주간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비만 예방 사업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및 실습과 놀이 체육 및 키 크기 요가로 이루어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신체 계측과 효과평가 설문을 통해 비만도와 건강행태 변화를 평가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2024년 사업 운영 결과 사업 참여 후 아동의 비만군 비율이 28.1%에서 26.9%로 약 1.2% 감소했으며, 하루 1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아동의 비율이 10.1% 증가, 채소 섭취 비율 10% 증가 등의 효과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보였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갈수록 비만율이 급증하는 추세”라며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
(케이엠뉴스)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는 고덕택지상가연합회와 연계해 지난 19일 고덕파라곤 1차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효 사랑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공돈까스 평택고덕여염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따뜻한 돈가스 정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경로당에 제공했다. 신경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어르신들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고덕동위원회는 고덕택지상가연합회와 연계해 효 사랑 점심 나눔 행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동삭동 봄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정선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팬지, 비올라) 420본을 심으며 봄의 시작을 알렸다. 동삭동 새마을부녀회 윤정선 회장은 “이번 봄꽃 심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화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들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봄꽃 심기 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더욱 살기좋은 동삭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4일 평택시 송북동 조손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손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조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신학기 시작으로 손자녀의 교육비용이 부담되는 상황에 장학금 지원이 경제적으로 큰 보탬이 됐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 김기학 지부장은 “지역 내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LG전자노동조합 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다문화 고향 방문 기회 제공, 신입생 입학선물 지원, 홀몸 어르신 나들이,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지산동 통장협의회 등 10개 동 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산동 관내 골목길과 도로변 청소 및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유주형 지산동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하며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소통방’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정 홍보 사항, 건강 관리 방법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간단한 건강 체크와 함께 치매 조기 검진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아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월 1회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연금, 돌봄서비스 등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홍숙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소통방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우려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복
(케이엠뉴스)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19일, 동절기 동안 적체된 쓰레기들을 일체 수거하기 위해 관내 11개 단체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2025년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탄면을 중심으로 이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지협의회 등 11개 단체와 인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탄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함께 청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관내 환경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탄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따라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을 위해 645필지에 대해 토양검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기본직접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등록된 농업인이 지켜야 하는 17가지 준수사항 중 하나이다. 토양시료 채취는 관내 농경지(논, 밭, 과수, 시설재배지) 중 645필지를 무작위로 선정해 직접 채취하며, 토양 화학성분 검사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검사할 방침이다. 검사 항목은 4개 항목(pH,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칼륨)으로 3개 항목의 기준이 충족하면 적합으로 판정되고, 부적합 필지는 다음 해에 재검사를 진행해 최종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3년 동안 3회에 걸쳐 검사한 후, 최종 부적합 필지는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업의 환경 보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토양검정 결과를 통해 화학비료를 시비 처방 기준에 맞게 적정량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평택시는 장내기생충 질환을 일으키는 장내기생충 감염을 막기 위해 하천 주변 민물고기를 생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05년부터 간흡충 유행 지역 중심으로 장내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했고, 그 결과 간흡충 감염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5% 이상의 높은 감염률을 보인다고 밝혔다. 장내기생충 중 감염률이 가장 높은 간흡충은 하천의 자연산 민물고기 생식으로 감염되며, 간흡충이 많이 감염된 민물고기는 돌고기, 몰개, 참붕어 순으로 나타났다. 간흡충에 감염되면 만성 담도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 담관암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간흡충 감염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민물고기는 90℃에서 2분 30초 이상 익혀 먹기 △민물고기를 다룬 주방 기구는 끓는 물로 소독하기 △민물고기 생식을 타인에게 권하지 않기 △민물고기 섭취 후 관련 증상(설사, 식욕부진 등)이 있으면 의료기관 방문하기이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장내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는 꼭 익혀 먹고, 칼과 도마 등 조리용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 하고, 올바른 손 씻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