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13일부터 ‘인지강화교실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지강화교실 1기’는 매주 목요일 90분 동안 총 12회 운영되며,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지 교육교재(두뇌 건강 놀이책), 전산화 인지 프로그램(컴커그), 소근육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공예 활동 등이 있다. 특히, 치매 전 단계로 알려진 경도인지장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 중 10~15%가 치매로 진행되는 만큼 적극적인 개입과 관리가 필요하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고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등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3월부터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 방문 서비스는 출산 가정에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산후 우울증 검사를 통한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영아 성장 발달 정보 제공 및 상담 ▲혈압 측정 등 산모 건강관리 및 영양제 제공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 보건소 내 다른 사업과 연계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관내 1년 이내 출산 가정이다. 신청은 동두천시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자 건강 증진 원스톱 방문 서비스를 통해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공공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가 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 14개소 및 사회복지시설에 총 18대의 데스크톱 컴퓨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사랑공동체는 2007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취약계층 지원, 교육, 사회복지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전달된 컴퓨터는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치되어 학습지원, 온라인 교육, 정보 향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은 “디지털 격차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다사랑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단체와 협력하여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2025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적성과 동아리 활동을 고려하고, 국내외 연수를 지원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학생 중심의 활동이다.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서 사전 및 사후 활동과 진로 연계적 특기 개발을 중요시한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시각을 넓히고 글로벌 인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공모는 동두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2024년에는 5개 동아리가 운영됐으며, 2025년에는 7개 동아리로 확대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각 동아리는 학생 6명과 지도교사 2명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약 56명 내외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최대 5천6백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동아리의 사전답사, 국내외 견학 등 활동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아리 활동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2
(케이엠뉴스) 동두천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위원회에는 공무원을 포함하여 대학교수, 지역 시민사회단체 위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그동안 시민과 공무원이 제안한 정책 중 실무부서에서 채택한 제안을 평가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어르신이 보이는 우산 ▲ 이·통장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 ▲동두천시 농업행정 분야 정보 공개 방법 적극 개선 ▲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 조정 제안 ▲구내식당 텀블러 보관대 설치 등 총 5건의 제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 제시 및 점수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위원들의 평가 결과에 따라 해당 제안을 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등급별 시상금을 지급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부시장인 이태진 위원장은 “시정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신 제안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제안 제도가 지역 주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채택된 제안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1일 ‘KBS 1TV 인사이드 경인 및 뉴스人’ 방송에 출연해 동두천의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을 위해 필요한 비전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74년간 시 전체 면적의 42%를 미군에 제공해 총 26조 원 이상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동두천시의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박 시장은 미군 공여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국무총리 및 국방부 장관과의 면담 등 그간 추진했던 노력과 대정부 요구안 관철을 위한 시민 총궐기대회를 다섯 번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공여지 반환 지연으로 인해 연간 최소 300억 원의 지방세 손실과 함께 개발 기회비용까지 매년 5,278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피해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정부가 약속한 30만 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전혀 이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박 시장은 “우리의 피해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은 특별법 제정이다. 평택이 특별법을 통해 18조 8천억 원의 지원을 받아 눈부시게 성장한 사례가 있는 만큼, 동두천 지원 특별법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행역 더 퍼스트 경로당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로당 현판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김승호 시의장, 김성보 노인지회장, 송내동 사회단체장들과 경로당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과 주요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문을 연 지행역 더 퍼스트 경로당은 노인 여가와 복지에 중점을 두고 건축 면적 119.88m² 규모의 아담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취미와 문화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양순 지행역 더 퍼스트 경로당 부회장은 “경로당의 새출발을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을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쉼터이자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이 건강한 노후생활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는 지난 8일 1층 공연장에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 있는 전설인 조용필의 음악과 삶을 조명한 '청춘, 조용필' 출간을 기념해 북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저자 홍성규 작가와 함께 조용필의 음악적 발자취와 그의 청춘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 특별 초대 가수 위일청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사진작가 지영빈도 참석해 조용필의 음악과 청춘을 담아낸 사진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조용필을 사랑하는 팬들과 음악 애호가들이 함께한 가운데, 그의 음악이 지닌 힘과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춘, 조용필'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조용필의 음악이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일터와 생활공간에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책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드림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도서 대출과 반납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대출을 희망하는 기관의 규모에 따라 1회 최대 300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연장도 가능하다. 동두천시 관내 기관 및 단체 내에 도서를 비치할 공간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대출 도서는 신청기관의 특성에 맞게 구성할 수 있으며, 기관 전용 대출카드를 발급해 직접 방문해 원하는 책을 대출할 수도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기관은 동두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이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싶은 기관, 사회단체에 활짝 열린 서비스다”라면서 “책을 통해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문을 두드려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의 ‘책드림 서비스’는 지난해에도 관내 기관에 37,000여 권을 대출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 장서를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평생학습관 단기특강’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2025 평생학습관 단기특강’은 최신 유행과 시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스페인어로 여행하기', 'AI로 전자책 만들기', '쉽게 배우는 유화' 등 총 3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19세 이상 동두천 시민 또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직장인으로, 강좌별로 1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1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의 60% 미만 접수 시 폐강될 수 있다. 강좌별 세부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2020년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된 이후,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봄을 맞아 첫걸음으로 이번 평생학습관 단기 특강을 통해 배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성장하는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