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포천시가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초중고생 학력 신장을 위한 ‘EBS AI 공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최근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초중고생 학력 신장 및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다. ‘EBS AI 공공학습센터’는 사교육을 받기 위해 인근 도시로 거주지를 이동하는 이주 추세, 사교육비 부담으로 인한 결혼 및 저출생 등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공공학습센터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 7개의 센터가 약 2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에 나서며, 각 센터는 최소 20명에서 최대 60명(동시인원)까지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다. 각 센터는 EBS 통학학습 지원시스템을 통한 맞춤형(수준별)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시 책임지고 학습 관리를 돕는 ‘학습 관리 담임서비스’, 온라인 상담(멘토링), 강의(튜터링) 등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교육 여건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더 나은 성과를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21일 ‘2025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지난 1월 9일부터 24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244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유형은 도로 및 교통 분야(37.7%), 생활·주거·환경 분야(24.2%), 행정·복지·교육 분야(12.7%), 문화·체육·관광 분야(11.5%) 등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답을 찾으라”며,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적극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건의자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감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업무 공조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주민 건의사항을 연중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의 목소
(케이엠뉴스) (재)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20일 세종몰과 국민체력100포천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주중특별지원활동(1차 지성人)을 진행했다. 이번 지성인 프로그램은 지역 탐방을 통한 성장하는 사람 육성을 목표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하고로모 분필’을 생산하는 세종몰에 직접 방문했다. 기업의 운영 현장을 경험하고, 신형석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기업의 비전과 윤리, 운영 방식 등을 배우며,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에 대한 도전 의식을 고취했다. 이후 영중면 소재 국민체력100포천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체력을 측정하고, 스포츠 관련 직업군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운동 역량을 파악하고 신체 건강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2월에 진행한 성장특강에서 배운 기업가 정신 강의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배우는 시간이 흥미로웠고, 나의 신체 능력을 측정하는 시간이 유익했다”며, “특히, 신형석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기업가 진로와 직업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얻게 돼
(케이엠뉴스) 포천시가 화현, 창수, 영중, 내촌, 영북, 관인 지역의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소외지역 놀이활동 지원’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해 운영한다. 이번 소외지역 놀이활동 지원 사업에서는 기존 대비 지원 대상을 150명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자 했다. 특히,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보육 중인 영유아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가정양육 영유아 보호자의 경우 추후 신청을 통해 놀이키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만들기 놀이키트, 한국영아발달검사(KIDS), 아동발달검사(K-CDI) 등 참여 어린이집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전혜경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양질의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보편적 육아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보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및 가정양육 지원, 보육정보 제공,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보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일 관인농협 대회의실에서 관인농협을 운영지원전문기관으로 선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임길영 이사장과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육성된 포천시 제1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지난해 8월 설립인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을조합 자금 및 회계 관리 등 초기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운영지원전문기관을 지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관인농협은 앞으로 마을조합 활동 전반에 대한 자문과 회계 관리 등 운영지원 업무를 맡아 지역발전 활동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임길영 이사장은 “관인농협과의 협약을 통해 관인면 발전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식 조합장은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임원 및 구성원은 농협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관인농협과 관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케이엠뉴스) 포천시 가산면은 지난 20일 가산면 방축리 소재 성불암이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성불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기탁에 나서게 됐다. 성불암 주지스님(법명 도원)은 “이웃을 돕는 일이야말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많은 가정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불암 주지스님께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쌀은 이웃에게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불암은 백미 기부, 반찬 봉사 등 가산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내촌면이 20일부터 28일까지 2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소통 행정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내촌면 이장과 노인회장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관심을 가지도록 독려하는 한편, 면정 홍보를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포천지회 김경섭 내촌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서정아 면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신년을 맞아 어르신을 직접 찾아 뵙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에서 직접 건의 및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소통에 나서게 됐다”며, “올해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포천시 영북면은 지난 20일 포천라이온스클럽이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영북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김주영 포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김송학 영북면장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김주영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포천라이온스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라이온스클럽은 1999년 창립 이래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새학기를 맞아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는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을 진행했다.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년 연속 이어오고 있는 자체 후원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6명의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책가방을 전달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씩씩하게 학교를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 책가방을 지원하게 됐다. 아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진 포천동장은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포천시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문화집객 프로그램 ‘우리아이, 오감놀이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우리아이, 오감놀이터’는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기획됐으며,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에는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이 강사로 나서,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을 대상으로 샌드왁스 캔들 만들기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수업 프로그램을 각 2회씩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살고 있는 지역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경우가 적어 외부로 나가야 했던 상황이 많았다. 앞으로도 오감놀이터와 같이 아이들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아이, 오감놀이터’ 프로그램은 종료됐지만,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의 결과물 전시는 오는 3월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