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지난 3월 6일 환경보전교육센터와 생태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강의 공간 및 인적ㆍ물적 자원 공유 ▲지역사회 홍보 협력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교육 전문가 양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래너나들이센터와 협력해 더 많은 시민이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주은 소래너나들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환경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학교복합시설 소래너나들이센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과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에이치알그룹㈜은 지난 3월 7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에이치알그룹㈜의 관계자들은 후원금 전달 외에도 신현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만들고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했다. 신호룡 에이치알그룹㈜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으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과 봉사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후원금은 신현동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의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위원장은 “지난 연탄 봉사에 이어 에이치알그룹㈜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케이엠뉴스) 시흥시는 겨울철에 휴관했던 공영자전거 대여소 운영을 재개했다. 시흥시 공영자전거 대여소는 ▲정왕역(1번 출구 부근) ▲월곶역 등 총 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정왕역은 평일(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월곶역은 관광지 특성을 고려해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수~금) 및 주말(금~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대여소에는 어린이용 자전거와 2인용 자전거(월곶역점)를 비롯한 다양한 자전거와 안전헬멧 등이 비치돼 있으며, 시민 누구나 신분증만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영자전거 대여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으며, 앞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사회적경제 전용 모바일 앱(App) ‘시원’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3월 6일부터 17일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1층 연갤러리에서 ‘시원스토어’ 제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3일에 출시된 ‘시원’ 앱에서는 시흥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기업의 위치 확인을 도와주는 시원 맵, 사회적경제 소식을 제공하는 뉴스레터 기능 등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원 앱은 애플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 ‘시원’을 검색해서 내려받을 수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사람과 공동체를 우선으로 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앱 출시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시흥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 이번 감면 조치는 코로나19 이후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도로점용료 감면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까지 감면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감면 혜택의 대상은 안내표지판 설치나 차량 진출입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점용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혜택을 받으려는 소상공인은 감면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급하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준비해 3월 24일까지 시흥시청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광수 시흥시 건설행정과장은 “지원 대상 소상공인들은 기한 내에 신청해 감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건설행정과에 문의하거나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2025년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감면 신청 안내’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최근 청소년들의 마약류 관심과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짐에 따라, 시흥시보건소와 협력하여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책 마련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협의는 마약류 예방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교원들이 예방 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연수 내용과 방식에 대해 논의를 했다. 연수는 ▲마약류의 종류와 위험성 ▲청소년들의 마약류 사용 실태 및 원인 ▲예방교육의 필요성 등을 다룰 예정이며, 보건소의 인력 지원으로 마약류 예방 교육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대면 교육을 통하여 교원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마약류 문제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이며 특히, 학교에서의 예방교육이 중요한 만큼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시흥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케이엠뉴스) 시흥시는 3월 7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유치 확정을 알리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와 국가유산청은 하수처리시설을 문화재생 공간으로 탈바꿈한 ‘맑은물상상누리(정왕동 공단2대로 14)’ 내 유휴시설인 (구)탈수기동을 역사문화공간(일명 ‘예담고’)으로 조성하고,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예담고는 ‘옛것을 담은 공간’이라는 뜻으로, 발굴 조사를 마친 뒤 국가에 귀속되지 않은 유물을 관리하는 시설이다. 국가유산청은 2021년부터 지역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유물을 보존하고, 전시ㆍ교육ㆍ체험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문화시설로 예담고를 조성ㆍ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충청ㆍ호남ㆍ해양ㆍ영남권 등 4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추가로 수도권은 시흥시에, 강원권은 영월군에 예담고 설립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시흥시는 2027~2028년에 예담고 개관을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 224억 원(수도권 및 강원권 2곳 대상)을 전액 국비(100%)로 지원받아 조성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에서 출토됐으나 타향
(케이엠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3월 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거북섬 수상·레저 스포츠특구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제18조에 따라 ‘시흥 거북섬 수상ㆍ레저스포츠특구‘의 운영 및 특화사업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과 관련하여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봉관 의원, 윤석경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거북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거북섬동 주민자치회, 통합거북섬발전위원회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먼저, 거북섬동 유관 단체 관계자들은 주민과 상인 모두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사업들을 추진할 필요성을 말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조례안에 담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윤석경 의원은 “국제 서핑대회, 핀 수영 대회 및 각종 축제 진행에 있어 참여하는 선수 등이 주변의 상권을 적극 이용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불필요한 축제를 줄이는 대신 꼭 필요한 축제는 더 큰 규모로 진행하여 거북섬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
(케이엠뉴스)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야ㆍ신천권 4개 골목상권 상인회(댓골ㆍ시흥1번가ㆍ솔내거리ㆍ신천역세권로데오거리), 소상공인과, 시흥산업진흥원 북부본부와 함께 골목상권 협업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의 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관계기관인 소상공인과와 시흥산업진흥원이 참석해 소상인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회의를 통해 소상공인과는 소상인들에게 지원 가능한 지자체 및 관련 기관의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및 경영 자금 지원 등 올해 추진되는 소상인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올해 신설된 시흥산업진흥원 북부본부 상권 활성화센터를 상인회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복지과는 지난 2월에 벤치마킹한 수원 행궁동과 경주시 황리단길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 거리 조성 사례를 상인회와 공유하며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대한 동기부여의 계기를 마련했다. 유재홍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대야ㆍ신천 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케이엠뉴스) 시흥시 월곶동은 3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주 1회(매주 목요일)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5가구를 선정해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며, 시흥시니어클럽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정연배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